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작성자 춘다
작성일 2017/10/13
(스크랩)

수불스님은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다. = 알림,자유,종교,


수불스님은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다. -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2017년 10월 12일 (목) 18:39:19    서현욱 기자 mytrea70@gmail.com    
       
▲ 제35대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수불 스님.ⓒ불교닷컴


제35대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수불 스님이 낙선 후 선거 결과에 대해 소회를 발표했다. 수불 스님은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82표를 얻었다. 당선자인 설정 스님은 234표를 얻어 당선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선거법>을 어긴 자승 총무원장의 개입과 중앙선관위원회의 유례없는 교구종회 운영 지침 하달 개입 등으로 불공정 선거라는 비판이 거셌다.

수불 스님 역시 ‘선거결과 발표에 대한 소회’를 통해 이번 선거가 불공정한 선거라는 점을 드러냈다. 사실상 선거 결과에 불복 입장으로 보인다. 이미 조계종 적폐청산 시민연대는 11일 열린 10·11범불자결집대회에서 “35대 총무원장 선거를 원천 무효를 선언”했다.

수불 스님은 소회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지지해주셨던 많은 종도와 대다수 사부대중의 염원을 소납이 덕과 지혜가 부족한 탓으로 결과적으로 잘 받들지 못해 매우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 “아울러 설정 스님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부대중들께서도 잘 아시는 것처럼 이번 선거는 그 과정이나 결과 면에서 매우 유감스러운 부분이 많았다.”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수불 스님은 “선거를 치르면서 우리 종단의 민낯이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참담한 현실을 절감했다.”면서 “그러나 소납은 좌절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소납과 함께 했던 분들에게, 한국불교의 희망을 걸고 성원을 보내주셨던 사부대중에게 희망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지지자들을 안았다.

수불 스님은 “엄청난 불이익을 감수하고 소납과 함께 선거운동을 해온 선대위 스님들을 중심으로 모든 역량을 모아 심기일전해서 종단의 미래를 열어갈 대안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제2의 활동을 준비하는 모양새다.

여기에 수불 스님은 “지지해주신 82분의 선거인단 스님들의 뜻과 대다수 사부대중이 한국불교와 종단에 바라는 염원과 요청들을 실현해내기 위하여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나가겠다.”면서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멀리 바라보면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했다.

수불 스님과 관련된 대중공양비 지급과 금권선거 의혹이 제기되자 설정 스님의 학력위조와 개인재산, 은처자 의혹에는 입을 닫던 중앙선관위와 호법부가 공동성명을 통해 “금권 선거에는 최고 징계”를 예고한 바 있다.

수불 스님은 이를 인식해서인지 소회 마지막에 “앞으로 어려운 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견뎌내겠다.”면서 “이번이 종단을 위해 헌신하는 첫 걸음이자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우리 종단을 되살릴 좋은 종책을 만들고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쏟아 붓겠다.”며 “그리하여 우리 종단의 미래를 차분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수불 스님은 “정진하겠다는 말씀으로 선거를 마친 후의 인사와 소회”를 가름했다.

[불교중심 불교닷컴. 이 기사에 대한 반론 및 기사제보 mytrea70@gmail.com]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불교명상수련, 마음수련, 명상하는법,인성교육,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PC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html
스마트폰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PC라면 클릭 - http://bit.ly/2qSYqES

스마트폰 클릭-
http://bit.ly/2qZVyV6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소임이 없는 스님들에게 지원되는 기도비, 의료비, 교육비, 해제비 등 수행지원비까지 ‘소득’으로 규정하고 납세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아래글 승려대회 개최 불투명 그리고 설정스님 허위학력 참회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879

한국불교중흥 발원 위례천막결사 90일 회향 했네요

나라연 10
878

수좌 적명, 봉암사 안은 희양산 품으로

순둥이7e 52
877

백양사 총림 지정 해제 승려 복지 자부담 도입

순둥이7e 227
876

내가 낸 복지기금, 조계종 승려복지회

춘다 158
875

조계종 총림의 위기 학인 감소에 방장 선출 논란까지

순둥이7e 206
874

선학원 등록 분원 재산뺏기 착수 논란

순둥이7e 258
873

황교안 한국당 대표 불교계에 사과

춘다 300
872

조계사 사부대중 1000명 MBC 최승호 사장 규탄대회

춘다 323
871

부처님 오신날 조계사 봉축식

순둥이7e 340
870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 4월17일 점등식

춘다 426
869

불교계 노인복지관 32개소 중 30곳 최고 등급 선정

순둥이7e 462
868

괴로운 조계종 -- 민노총 조계종지부, 노동위에 구제신청 총무원장을 대상으로

순둥이7e 469
867

각급 선거 앞두고 말사주지는 사직 안 해도 된다

순둥이7e 570
866

조계종 사미 사미니 69명 수계식 (2019년)

춘다 713
865

해인 총림 수좌 원융대선사 입적

춘다 654
864

종로 마을자치센터 수탁 서울 25개구서 불교계 운영 최초

춘다 831
863

고운사 자비나눔기금 1000만원 전달

아비라 557
862

원로회의, 36대 총무원장 원행 스님 인준…찬성 17 반대 5

춘다 862
861

조계종 영담스님에게 하루 500만원씩 물어줘야

순둥이7e 946
860

8·23 승려대회 이렇게 달라진다

순둥이7e 882
859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 퇴진 12월 31일 한다

순둥이7e 881
858

종정교시 봉대’ 내세워 전국승려대회 차단 나설듯

순둥이7e 878
857

8·23전국승려대회 개최 선언 "새로운 한국불교 출발"

순둥이7e 884
856

조계사에서 8월 21일 전국 승려대회 개최

순둥이7e 1008
855

마하수련원 신간도서 비샤카 책, 누구도 아무도 가 보지 않은 신비의 세계를 여행하는 주인공, 깨달음 명상, 구원, AI, 과학

순둥이7e 2186
854

신간 비샤카 성공 운명 구원 사랑 영생, 차원을 넘나드는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면서 풀어보는 깨달음, 다 차원 미래 과학 명상소설

무설진 1801
853

세상은 무엇일까. 광대한 우주는 무엇일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보람된 삶이란

순둥이7e 991
852

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

순둥이7e 860
851

20대 30대 그 나이라면 꿈도 많고 걱정도 많은 나이

순둥이7e 867
850

설정스님 부처님오신날 이전 대사면

순둥이7e 884
849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항소심도 '허가취소'

순둥이7e 766
848

불자들 재가연대 외면 확산…몰락의 길 걷나

순둥이7e 694
847

소임이 없는 스님들에게 지원되는 기도비, 의료비, 교육비, 해제비 등 수행지원비까지 ‘소득’으로 규정하고 납세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춘다 842
846

수불스님은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다.

춘다 876
845

승려대회 개최 불투명 그리고 설정스님 허위학력 참회

춘다 882
844

사미 59명 사미니 26명...총 85명 예비승 새로 배출제52기 사미 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

무설진 1137
84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추대보다는 직선제로 뽑는게 타당하다.

춘다 1812
842

안국선원 수불 스님, 탄자니아 학교 위해 1억5000만원 쾌척

무설진 2090
841

대한불교 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 직선제 논의 중

춘다 2001
840

불기 2560년 연등행사, 제등행열, 봉축식,

아라 2034
839

부산시 범어사 신임주지 경선스님 진산식 봉행

아라 2782
838

정부, 봉은사 토지 강제 수용” 조계종 환수 행보 본격 돌입

아라 2428
837

귀중한 불상의 도난을 막기 위해 3D 프린트로 복제

아라 3228
836

일본의 사찰들이 지킬 스님이 없어서 문을 닫네요.

아라 3773
835

용굴암·은적암·비래암, 전란시 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사찰터

아라 3794
834

일본 사찰에서 훔처온, 통일신라불상 ‘동조여래입상’ 일본에 반환키로

춘다 3793
833

한국불교 최후의 날

아라 3079
832

연등, - 사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순둥이7e 4589
831

선행 망상증, 거짓말 안한다니까 아니, 거짓말 못해요.

청정지 3285
830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전 총무원장 대담

사울로 3806
829

뒷깐, 해우소 풍경

만다라 4222
828

처참한 불국사 옛모습 사진

서암 8477
827

조계종 9월 30일 시한, 법인등록 현항

경주 3714
826

조계종에서 추진하고 있는 법인등록 현항

경주 3792
825

송담스님 조계종 탈종공고, 조계종 전국수좌회 철회 설득 나서기로

순둥이7e 5085
824

조계종 종정 진제법원 선학원 관련 시중

춘다 4245
823

故 배춘희 할머니, 중앙승가대 5천만원 기부

아라 5363
822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법) 비구니 스님들 꼭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

춘다 4323
821

조계종 종조 도의국사 다례제 봉행

을파소 4692
820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는 직선제로 전환해야

금비초 4229

1234다음목록,,,15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