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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둥이7e
작성일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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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 = 알림,자유,종교,


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 -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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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을 만났다.

속독을 하게 되면 일반 가벼운 책은 금방 읽어 버릴 수가 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내용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우리 주변의 실상을 보여주는데, 처음에는 읽는 진도가 거침이 없었다. 그러나 읽어 갈수록 생각해 봐야 하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면서 늦어져 일주일이 걸러서 대충 다 보게 되었다.



구성은 SF물인데 이 책 안에 담긴 내용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제시하기도 하고, ‘우리는 뭔가. 나는 뭔가. 하는’ 깊은 구도 수행과 철학의 내용이 전개되고, 의미심장한 종교 사상의 핵심을 말하기도 하며, 그리고 일상에서 접하지 못하는 광대한 과학세계 미래세계를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므로, 자기가 관심이 없는 부분은 재미있게 휙 읽어 지나가게 되어있으나 관심이 있는 부분을 만나면 반복해서 보거나 천천히 봐야 하게 되어있다.




마치 거울을 보는 것 같다고 해야 할지.

각자 보는 눈마다 자신의 견해마다, 다른 모습으로 내용이 다가오는 특이한 책이다.

나는 평소에 선과 악이 무엇인가. 이 세상은 무엇으로 움직일까. 정의는 무엇이며, 선행을 하면 승리할까. 부유해질까. 아니면 다른 어떤 운명이 나를 좌우할까. 세상을 좌우할까. 그런 부분이 해결이 안돼서 많은 책도 보고 상담도 해보고 성직자들에게 질문도 해봤지만 답을 얻지 못했다.

모두 저마다 달리 말을 했고 분명하지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믿는 종교에 따라서 대답을 했기에 수긍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그 부분이 확 다가오고, ‘이것이구나.’ 하는 것이 보여서, 다시 보고 또 보고 하는 가운데 점점 그 의미를 조금씩 알게 되었다.

반복해서 보니까 더욱 그 부분이 분명하게 다가왔다.

나는 여기서 오랜 세월의 고민이 풀렸다. 그 책은 바로 ‘비샤카’란 소설책이다.



비샤카 책을 보면 남녀노소 모두 흥미있게 볼 수 있는 소설이지만 초학에서부터 최고의 지성까지, 자기의 전문분야 관심사가 있는 부분에 정신이 모아지는 묘한 책이므로, 모두가 느끼고 얻는 책이라는 것이다.

책 글자가 약간 작고 판형이 빡빡한데도 428페이지 분량이다. 느슨하게 짠다면 500페이지 분량 두꺼운 소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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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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