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작성자 춘다
작성일 2019/05/19
tag 조계사, 최승호,MBC, 불교탄압,
(스크랩)

조계사 사부대중 1000명 MBC 최승호 사장 규탄대회 = 알림,자유,종교,


조계사 사부대중 1000명 MBC 최승호 사장 규탄대회 -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조계사 사부대중 1000여명
5월2일 MBC 앞 규탄법회
이세용·최종현 종무원 삭발
“쓰레기방송 청소” 의지 담아
스님들 빗자루 퍼포먼스도
국민청원·항의전화도 지속

최승호규탄
“MBC는 사과하고 불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MBC 최승호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참회하라.”
“사실에 벗어난 일체의 보도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불자들의 분노는 뜨거웠다. MBC본사 앞에 울려 퍼진 함성은 “MBC의 반복되는 불교탄압을 근절하겠다”는 불자들의 원력이었다.

최승호규탄
‘불교폄훼 MBC허위보도 근절을 위한 조계사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5월2일 서울 MBC본사 앞에서 ‘불교탄압 MBC 규탄법회’를 봉행했다. 앞서 대책위는 ‘조계사 국고보조금 횡령 의혹’ 등 MBC가 보도한 조계사 템플스테이 체험관 관련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와 사과문 게재에 대해 5월1일까지 회신하지 않을시 5월2일 11시부터 규탄법회를 봉행하겠다고 MBC에 통보한 바 있다.


조계사 부주지 원명 스님을 대책위원장으로 MBC 앞에 집결한 조계사 사부대중 1000여명의 목소리는 ‘최승호 MBC사장 퇴진’과 ‘MBC의 불교탄압 중단’으로 모아졌다.
대책위 부위원장 남전 스님은 경과보고에 앞서 “최승호 MBC사장 취임 후 MBC는 예정돼 있던 봉축행사 중계방송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불교계를 우습게 여기는 행태를 보였다”며 “잘못을 꾸짖을 때는 준엄하고 엄중해야 한다”며 성난 불심을 전달했다. 규탄발언에 나선 김문주 대책위 부위원장은 “MBC는 과연 공정한 방송인가”를 되물으며 “MBC는 공정성을 잃고 기본적인 예의도 져버린 채 거짓 내용과 이간질로 남의 집 잔치에 찬물을 끼얹고 재를 뿌려댔다”며 울분을 토했다. “MBC는 사실이 아닌 의혹을 바탕으로 기사를 쓰고 방송에까지 내보내는 터무니없는 방송사인가” 재차 의문을 던진 김문주 부위원장은 “정정보도와 사과방송을 내보낼 때까지 우리의 항의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의지를 굳혔다. 규탄발언을 이어간 임종순 조계사 수행본부장도 “MBC는 국민의 이름으로 얻은 언론의 자유를 등에 업고 신성한 종교공간에 잠입하고, 제보자인 하청업체의 일방적 주장을, 마치 전부인 것처럼 포장하는 편집으로 시청자를 현혹하고 있다”며 “불교탄압 목적의 허위보도를 하고 있는 MBC 최승호 사장과 보도국장은 즉각 퇴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에서는 유독 최승호 MBC 사장에 대한 퇴진 요구에 힘이 실렸다. 최승호 사장이 취임 전부터 공공연히 “조계종 적폐”를 운운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대책위원장 원명 스님은 규탄결의문에서 2017년 9월14일 청계천 소라광장에서 열린 ‘조계종, 언론, 교육, 공직사회 적폐 청산을 위한 문화예술 한바탕’에 참석했던 당시 최승호 뉴스타파 PD의 발언을 상기시키며 ‘최승호 사장의 불교탄압 의도’를 지목했다. 원명 스님은 “당시 최승호 PD는 ‘공영방송이 복원되면 조계종 적폐 관련 특집방송을 제작해 방송하겠다’고 약속했고 그 후 MBC사장이 되었다”며 “언론권력으로 횡포를 부리는 MBC가, 사장 최승호가 적폐의 대상이고 개혁해야할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규탄법회에서는 △MBC가 적폐이고 개혁의 대상이니 국민청원에 동참하자 △MBC는 사과하고 불교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MBC 최승호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참회하라 △MBC보도국장은 해임하고 이남호 신수아 기자를 징계하라는 결의사항을 선언하고 “이 결의가 이뤄질 때까지 조계사 사부대중은 국민청원과 규탄법회, 항의전화를 지속적으로 이어 갈 것”이라고 뜻을 모았다.



규탄법회에서는 이세용 조계사 종무실장과 최종현 기획차장이 MBC를 규탄하는 사부대중의 의지를 대변해 삭발을 감행했다. 또 스님들은 ‘쓰레기 방송을 치워 청정한 불국토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빗자루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1000여명의 사부대중은 구호와 함성, 다라니 정근으로 규탄의 목소리를 MBC에 전했다. 법회는 ‘석가모니불’ 정근 행진을 마지막으로 2시간여 만에 여법하게 회향됐다.

이세용 조계사 종무실장은 “부처님오신날과 연등회 행사가 코앞에 다가왔는데도 이렇게 많은 불자님들이 동참한 것은 이번 사태의 엄중함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최승호 사장 퇴진과 MBC의 참회가 이뤄질 때까지 조계사는 규탑법회와 항의전화, 국민청원 등으로 불교수호의 목소리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명상수련 지도에 가장 효과적인 전화를 통한 1대 1 지도

불교명상수련, 마음수련, 명상하는법,인성교육,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황교안 한국당 대표 불교계에 사과
아래글 부처님 오신날 조계사 봉축식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880

국군 불교총신도회장 부석종 대장 해군총참모총장에 임명

순둥이7e 120
879

한국불교중흥 발원 위례천막결사 90일 회향 했네요

나라연 156
878

수좌 적명, 봉암사 안은 희양산 품으로

순둥이7e 150
877

백양사 총림 지정 해제 승려 복지 자부담 도입

순둥이7e 336
876

내가 낸 복지기금, 조계종 승려복지회

춘다 277
875

조계종 총림의 위기 학인 감소에 방장 선출 논란까지

순둥이7e 311
874

선학원 등록 분원 재산뺏기 착수 논란

순둥이7e 371
873

황교안 한국당 대표 불교계에 사과

춘다 405
872

조계사 사부대중 1000명 MBC 최승호 사장 규탄대회

춘다 459
871

부처님 오신날 조계사 봉축식

순둥이7e 507
870

부처님오신날 봉축위원회, 4월17일 점등식

춘다 664
869

불교계 노인복지관 32개소 중 30곳 최고 등급 선정

순둥이7e 599
868

괴로운 조계종 -- 민노총 조계종지부, 노동위에 구제신청 총무원장을 대상으로

순둥이7e 616
867

각급 선거 앞두고 말사주지는 사직 안 해도 된다

순둥이7e 705
866

조계종 사미 사미니 69명 수계식 (2019년)

춘다 909
865

해인 총림 수좌 원융대선사 입적

춘다 880
864

종로 마을자치센터 수탁 서울 25개구서 불교계 운영 최초

춘다 1220
863

고운사 자비나눔기금 1000만원 전달

아비라 678
862

원로회의, 36대 총무원장 원행 스님 인준…찬성 17 반대 5

춘다 1034
861

조계종 영담스님에게 하루 500만원씩 물어줘야

순둥이7e 1089
860

8·23 승려대회 이렇게 달라진다

순둥이7e 1013
859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 퇴진 12월 31일 한다

순둥이7e 1015
858

종정교시 봉대’ 내세워 전국승려대회 차단 나설듯

순둥이7e 1006
857

8·23전국승려대회 개최 선언 "새로운 한국불교 출발"

순둥이7e 1023
856

조계사에서 8월 21일 전국 승려대회 개최

순둥이7e 1191
855

마하수련원 신간도서 비샤카 책, 누구도 아무도 가 보지 않은 신비의 세계를 여행하는 주인공, 깨달음 명상, 구원, AI, 과학

순둥이7e 2389
854

신간 비샤카 성공 운명 구원 사랑 영생, 차원을 넘나드는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면서 풀어보는 깨달음, 다 차원 미래 과학 명상소설

무설진 2001
853

세상은 무엇일까. 광대한 우주는 무엇일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보람된 삶이란

순둥이7e 1105
852

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

순둥이7e 971
851

20대 30대 그 나이라면 꿈도 많고 걱정도 많은 나이

순둥이7e 992
850

설정스님 부처님오신날 이전 대사면

순둥이7e 982
849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항소심도 '허가취소'

순둥이7e 877
848

불자들 재가연대 외면 확산…몰락의 길 걷나

순둥이7e 783
847

소임이 없는 스님들에게 지원되는 기도비, 의료비, 교육비, 해제비 등 수행지원비까지 ‘소득’으로 규정하고 납세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춘다 954
846

수불스님은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다.

춘다 974
845

승려대회 개최 불투명 그리고 설정스님 허위학력 참회

춘다 982
844

사미 59명 사미니 26명...총 85명 예비승 새로 배출제52기 사미 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

무설진 1238
843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추대보다는 직선제로 뽑는게 타당하다.

춘다 1921
842

안국선원 수불 스님, 탄자니아 학교 위해 1억5000만원 쾌척

무설진 2246
841

대한불교 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 직선제 논의 중

춘다 2084
840

불기 2560년 연등행사, 제등행열, 봉축식,

아라 2157
839

부산시 범어사 신임주지 경선스님 진산식 봉행

아라 3071
838

정부, 봉은사 토지 강제 수용” 조계종 환수 행보 본격 돌입

아라 2596
837

귀중한 불상의 도난을 막기 위해 3D 프린트로 복제

아라 3322
836

일본의 사찰들이 지킬 스님이 없어서 문을 닫네요.

아라 3907
835

용굴암·은적암·비래암, 전란시 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사찰터

아라 3937
834

일본 사찰에서 훔처온, 통일신라불상 ‘동조여래입상’ 일본에 반환키로

춘다 3971
833

한국불교 최후의 날

아라 3214
832

연등, - 사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순둥이7e 4770
831

선행 망상증, 거짓말 안한다니까 아니, 거짓말 못해요.

청정지 3404
830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전 총무원장 대담

사울로 3898
829

뒷깐, 해우소 풍경

만다라 4327
828

처참한 불국사 옛모습 사진

서암 8672
827

조계종 9월 30일 시한, 법인등록 현항

경주 3794
826

조계종에서 추진하고 있는 법인등록 현항

경주 3870
825

송담스님 조계종 탈종공고, 조계종 전국수좌회 철회 설득 나서기로

순둥이7e 5232
824

조계종 종정 진제법원 선학원 관련 시중

춘다 4328
823

故 배춘희 할머니, 중앙승가대 5천만원 기부

아라 5457
822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법) 비구니 스님들 꼭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

춘다 4403
821

조계종 종조 도의국사 다례제 봉행

을파소 4790

1234다음목록,,,15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