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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820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는 직선제로 전환해야

금비초 4291
819

우주 힉스 입자도 연기법에 의해서

순둥이7e 5278
818

사찰 - 정사, 가람, 사원, 절, 사찰이란?

춘다 6197
817

전통산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첫 등재

아라 4411
816

대한불교 조계종 조계종의 종명 의미와 유래

춘다 4987
815

종북승려 수사해라"…조계종 실천승가회 시국선언, 역풍

ckdrn 4759
814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아름다운 곳 50선 중, 부산 삼광사 연등축제

아라 4377
813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자승스님 당선

아라 4141
812

34대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후보자 등록

춘다 4285
811

자승 스님, 묵언정진 수좌회와 차담 나눠

아라 4595
810

제 17회 종교문화축제

아라 4722
809

전국수좌회(공동대표 원각, 정천)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연임 반대 성명서

아라 3368
808

종단에 대한 무분별한 폄훼 및 선동에 대한 입장

아라 2961
807

교단자정센터, 종상스님 등에 공개질의, 상습 도박의혹 관련 사실확인

천지연 3972
806

신규총림 방장에 진제 대종사 고산대종사 지유대종사

미소 3870
805

불기 2557년(2013년) 부처님오신날 10만 봉축행열

순둥이7e 3639
804

부처님 오신날 석가탑등 불을 밝히다.

아라 3595
803

(전문) 재단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선원수좌회의 복지법인 전환을 권유하며

아라 3909
802

티베트 100명째 분신....자유를 위하여

춘다 5100
801

총림법 개정 추진 ‘빨간불’ 켜지나. 총림법 공청회

춘다 3377
800

대한불교조계종 종조 신라 도의국사

춘다 4128
799

10년마다 조사되는 2005년도 한국 종교인 분포 결과 불교 현실

춘다 6055
798

성보수호를 한 석정스님과 범하스님

아라 4047
797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예하 신년법어 2013년 계사년

수다원 2601
796

이탈리아에서 고려불화 발견

아라 3428
795

승려복지제도 시행관련 승려개인별 종무지침

춘다 2808
794

대한불교조계종 승려복지 시행목적

춘다 3328
793

대한불교조계종 승려복지 시행안내

춘다 2740
792

불교계 2012년 성탄절 축하 메세지

춘다 2634
791

대한불교 조계종, 신도교육체계 및 품계제도 안내

춘다 4256
790

장기 불황 여파, 종교도 못 피했다 경매 나온 종교시설 272개… 작년보다 10% 증가

춘다 2794
789

천상의 목소리로 티베트를 노래하다. 겔상추키 한국서 첫 음반 발매

아라 4690
788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수상작 선정 대상 KBS-1TV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

아라 3239
787

동화사, 쌍계사, 범어사 총림지정 했다.

춘다 3495
786

조계종 UN평화사절단이 유엔본부를 방문, 반기문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세계빈곤 아동돕기 기금 10만불(1억여원)을 전했다.

아라 4272
785

한국 선불교 중흥조 경허대선사 100주년 기념탑이 세워진다.

아라 4324
784

대한불교조계종,산중총회법,승려법,교육법,통과

아라 3770
783

산중총회법 수정안 통과, 선거가 아닌 만장일치로 주지를 추대한다

춘다 3402
782

범어사, 소외계층의 ‘힐링’ 콘서트 연다

아라 3794
781

통일교 문선명 총제 향년 92세로 성화

아라 3808
780

한국 사찰 7군데 세계유산에 등제 신청한다.

아라 3611
779

멕시코에서 사이비 종교단체가 아이들 학교 가는 걸 막기 위해서 학교 파괴

아라 4599
778

해인사의 굴욕? 해인사불상압류

아라 4182
777

지하철 시민들 불편을 주는 꼴불견 1위가 종교전도

꽃마을 3759
776

위안부 일본은 역사적인 명백한 강제 행위를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춘다 3749
775

4대종교, 김신 대법관 후보 임명동의 반대

울트라 3870
774

소망교도소 소장이 직원들에 기독교 강요(법보신문 폄)

춘다 4793
773

조계종 사찰 제정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부대중이 심의에 참여한다.

춘다 4101
772

6월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김법린 선생

춘다 5404
771

조계종 종단 쇄신안에 촉각

춘다 4796
770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일정

아라 8301
769

뉴욕타임즈 법륜스님 집중 조명

아라 6514
768

정교분리 위배 훼불, MB집권 때 가장 많아 (현대불교신문)

춘다 7203
767

연등회 30월 30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됬다.

을밀대 9388
766

조계종 종평위>4.11 총선 종교시설내 투표함설치를 반대하는 공문 발

춘다 8562
765

소망교도소 종교편향 지향하라... 조계종 항의 서한

춘다 8283
764

불교 출가자가 계속 감소한다면 결국 종단의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

춘다 8556
763

한국에서 종교 인구는 늘고 있지만 내면적으로 종교가 외면받는 시대가

김윤식 8910
762

동화사 금괴사건 문화제관리국에서 발굴불허...어디에서부터 잘못 된건가.

물소리 10206
761

초능력자,신통력,강신술,악령퇴치 사기술, 사냥꾼 제임스 랜디

무수 1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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