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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760

왕따 괴롭힘 학생자살 사건들을 본다 이제 단순처방을 할 때가 아니다.

강우연 10482
759

고래의 자살과 연가시의 숙주 조종

운파 13170
758

티베트의 미이라 기술과 이집트의 미이라

원맨 10489
757

학생 대상 특정종교 행위·행사 참여 강요 금지”

꿈결따라 10056
756

무인 로봇 시대와 생명공학의 만남

제국호 10453
755

조계종 승려 노후복지회 출범…수행연금·주거공간 단계적 시행

운거 13130
754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의궤 환수에 앞장선 해문스님

울다라 12457
753

개혁과 혁명, 석가모니불 세종대왕 워싱턴은 위대한 혁명가들이다.

춘다 9200
752

김흥국, "벌써 12번째 장학금 전달해요"

서암 14576
751

소망교도소가 선교의 장으로 전락

dmagk 12235
750

부산 개운사 등 4곳 훼불. 항일암화재 등, 과거의 이교도 훼불사건

운거 10962
749

한국의 온돌방은 세계 최고 난방, 그 중에도 사찰의 온돌방은 문화재급이다

승기 12321
748

절에 남아있는 전통 해우소가 뭔지 알어

승기 17336
747

과하게 호의호식할 때 굶주리는 사람을 떠올려야

운수 36029
746

종교의 역할이, 인간의 본성을 찾을 것인가. 교류의 장으로 남을 것인가

심각 42186
745

점점 벌어지는 빈부격차 이대로 두면 안된다..

운정 28550
744

코골이가 나타나면 주의해야 된다네, 고혈압도 생기고 수명 단축되는가봐

원탄대 25204
743

우담바라화 꽃은 정신 나간 미친 꽃인가 보다.

상수 44525
742

김의정 중앙신도회장 문화옥관훈장 수훈

dktnfk 11905
741

교구본사 제도를 거점도량으로 바꿀 때다

춘다 11754
740

결혼 맛선보는 일본 일련종 승려들

술찬 40084
739

89년만에 ‘조선왕실의궤’ 환수 이끈 혜문 스님

운거 12697
738

이집트 종교갈등 폭팔 조짐

anstn 41769
737

중국에서 잇단 티베트 승려 분신 심상치 않는 상항

차령곡 28714
736

승려복지제도 시행 안내

우바리 11492
735

북한 불교 연구가 필요하다

ㅡ사민 13576
734

95년 이후 출가자 구족계시 승랍 4년 추가

운거 11854
733

절지을 땅이 없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삼순이 10123
732

종교간의 화합은 시대적인 요구

운거 11564
731

사찰법제정 입장차 확인

tjrrnd 12019
730

연등회가 왜, 문화제로 지정되야 하나 .

운거 25292
729

행복, 조건에서 찾지 말고 마음 안에서 느껴라

서암 32191
728

종교와 관습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악습은 타파되야

다르마 40537
727

새 도로명으로 주소를 만드는 작업은 불교지명 없애기?

미아 42506
726

리차드 기어, 자승 스님 예방한다

서암 26357
725

조계종 종조 도의국사 다례제 봉행

마르마 21643
724

불기2555년 초피일 연등행사 시상식

19140
723

팔만대장경을 수호한 김영환장군에게 금관문화훈장 추서

춘다 31946
722

지구촌공생회 레팔 스리시데숄 공립학교 준공

우바리 33053
721

조선왕실의괘 반환 한다. 일본정부 결정

춘다 29771
720

<집중취재>2010 여름템플스테이

서암 28763
719

“개신교 사학, 국가예산으로 선교”

춘다 29216
718

원로의원 천운상원 대종사 입적

춘다 26024
717

스님과 재가자 1만 여명 4대강 중단 궐기

춘다 27407
716

문수스님 소신공양 추모법회 일정

춘다 40557
715

대한불교조계종과 비슷한 유사명칭 종단 사례

춘다 33011
714

독제와 불교탄압에 항거해서 소신공양한 베트남 틱광득스님

춘다 31040
713

문수스님 소신(燒身)공양에 대한 전국 수좌회의 애도문

춘다 30345
712

온 세상 밝은 빛으로

서암 50013
711

제등행열 불기2554년 5월17일 서울

춘다 37184
710

연등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춘다 26485
709

티벳트 망명정부 중도 노선을 버리고 완전독립으로 전환

춘다 38416
708

실력이 깡통인 허망한 전문가 집단들

춘다 44686
707

미리가 보는 연등축제 부처님 오신 날 초파일이 다가옵니다.

춘다 37347
706

사학에서 종교 강요 교육은 위법이다. 판결

춘다 41052
705

종교의 행위는 국법을 넘어가면 안되며 강요하면 안된다.

춘다 38465
704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천안함 희생자 애도문 발표

춘다 29718
703

불교무형문화유산 일제조사 연구원 채용공고

춘다 22142
702

개신교에서 교과서에 있는 진화론을 손 보겠단다.

춘다 34738
701

1만불자들 4대강 반대집회에 모인다.

춘다 4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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