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783

산중총회법 수정안 통과, 선거가 아닌 만장일치로 주지를 추대한다

춘다 3327
782

범어사, 소외계층의 ‘힐링’ 콘서트 연다

아라 3710
781

통일교 문선명 총제 향년 92세로 성화

아라 3735
780

한국 사찰 7군데 세계유산에 등제 신청한다.

아라 3491
779

멕시코에서 사이비 종교단체가 아이들 학교 가는 걸 막기 위해서 학교 파괴

아라 4516
778

해인사의 굴욕? 해인사불상압류

아라 4068
777

지하철 시민들 불편을 주는 꼴불견 1위가 종교전도

꽃마을 3692
776

위안부 일본은 역사적인 명백한 강제 행위를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춘다 3703
775

4대종교, 김신 대법관 후보 임명동의 반대

울트라 3820
774

소망교도소 소장이 직원들에 기독교 강요(법보신문 폄)

춘다 4710
773

조계종 사찰 제정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부대중이 심의에 참여한다.

춘다 4053
772

6월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김법린 선생

춘다 5362
771

조계종 종단 쇄신안에 촉각

춘다 4741
770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일정

아라 8245
769

뉴욕타임즈 법륜스님 집중 조명

아라 6433
768

정교분리 위배 훼불, MB집권 때 가장 많아 (현대불교신문)

춘다 7132
767

연등회 30월 30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됬다.

을밀대 9340
766

조계종 종평위>4.11 총선 종교시설내 투표함설치를 반대하는 공문 발

춘다 8510
765

소망교도소 종교편향 지향하라... 조계종 항의 서한

춘다 8231
764

불교 출가자가 계속 감소한다면 결국 종단의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

춘다 8509
763

한국에서 종교 인구는 늘고 있지만 내면적으로 종교가 외면받는 시대가

김윤식 8837
762

동화사 금괴사건 문화제관리국에서 발굴불허...어디에서부터 잘못 된건가.

물소리 10128
761

초능력자,신통력,강신술,악령퇴치 사기술, 사냥꾼 제임스 랜디

무수 11563

1,,,이전목록5678다음목록,,,39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