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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설화

경전 법문 영험설화, 사전류, 행사관련, 일대기, 인물 수행담 행장,

작성자 춘다
작성일 2017/05/05
분 류 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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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 영험설화, 불교전설, 경전가르침, 사찰전설
  
대중 가운데 이름이 바수밀다(婆須密多)라는 한 보살 비구가 있었는데, 대숲 동산[竹園] 사이 푸른 나무 위아래를 오르내리면서 원숭이처럼 소리를 내고, 혹은 3령(鈴)을 가지고 나라(那羅:배우, 광대) 놀이를 하였다.

이 때 여러 장자와 길을 가던 사람들이 다투어 모여들어 구경을 하였는데, 여러 사람이 모일 때면 몸을 허공으로 솟구쳐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원숭이 소리를 내니, 기사굴산(耆闍崛山)의 8만 4천 금빛 원숭이가 보살이 있는 곳으로 모였다. 그러자 보살 또한 갖가지로 변화해 그들을 기쁘게 하였다.
이 때 대중은 각각 이 말을 하였다.
“사문 석자(釋子)가 마치 광대[戱兒]처럼 모든 이들을 눈 홀림[幻]으로 속이고, 몹쓸 짓만 하여 사람이 신용(信用)이 없으며, 새나 짐승과 더불어 법답지 못한 짓[非法]을 하는구나.”
이와 같은 나쁜 소문이 왕사성에 두루 퍼지니, 한 범지(梵志)가 대왕인 빈바사라(頻婆裟羅)에게 아뢰었다.
“대왕이시여, 사문 석자가 법답지 못한 짓을 하고, 새나 짐승과 더불어 나라(那羅) 놀이를 하고 있나이다.”
왕은 이 말을 듣고 석자를 미워하여 곧 장자 가란타(迦蘭陀)에게 명령하


 
였다.
“이 석자가 많은 원숭이를 모아 그대의 동산에 있으면서 무엇을 하는지 여래(如來)께서 아시느냐?”
장자가 왕에게 아뢰었다.
“바수밀다는 변화의 일을 지어 모든 원숭이로 하여금 기쁘게 하므로 모든 하늘이 꽃을 비추어 공양하나니 무엇을 하는지는 신이 알지 못하나이다.”
이 때 대왕인 빈바사라는 수레에 이름난 코끼리를 멍에 매어 행렬을 앞뒤로 하여 부처님의 처소에 나아갔다. 가란타 대숲 동산에 이르자 곧 코끼리에서 내려 멀리 바라보니 세존께서 중각(重閣) 위에 계시는데, 몸은 붉은 금빛이며 바야흐로 몸이 장(丈) 6으로 7보(寶)의 꽃에 앉아 32상(相)과 80종호(種好)가 모두 광명을 놓으시어 붉은 금산과 같았다.


불꽃 가운데 처하시어 금빛이 둘러서 널리 대중으로 하여금 금빛과 같이하셨다.
‘존자 바수밀다와 8만 4천 원숭이도 또한 금빛을 지었다.’
이 때 모든 원숭이는 대왕이 오는 것을 보고 혹 노래하며 혹 춤추며 북을 치며 조개를 붙어 가지가지로 변화하였으며 그 가운데 꽃을 따서 왕에게 받들어 올려 기도하였다.
대왕이 본 뒤에 모든 대중으로 더불어 부처님께 예배하고 바른 쪽으로 세 바퀴 돌고 한쪽에 물러나 앉아서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이 모든 원숭이가 숙세에 무슨 복이 있어서 몸이 금빛을 지었으며 또한 무슨 죄가 있어서 축생의 가운데 태어났으며, 존자 바수밀다는 또한 숙세에 무슨 복을 심었기에 장자의 집에 태어났으며 믿는 집이 아닌 집에서 출가(出家)하여 도를 배웠으며 또한 무슨 죄가 있기에 비록 사람 가운데 태어나서 모든 근기가 구족하였지만 계행을 갖지 아니하고 모든 원숭이와 함께 짝이 되어 노래하고 말하는 소리가 모두 원숭이와 같아서 모든 외도(外道)로 하
여금 우리들을 희롱하고 웃게 하나이까? 오직 원하옵건대 천존(天尊)께서는 저희들을 어여삐 여기시어 분별로 연설하시어 열려 알게 하옵소서.”
부처님께서 대왕에게 말씀하셨다.


 
“자세히 듣고 자세히 들어 잘 생각할 지어다.
내가 마땅히 그대를 위하여 분별하여 풀어 말하겠노라. 지난 과거 한량없는 억 겁을 지내기 앞서 연등(然燈)이라는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시었으니 10호(號)가 구족하시었다.
저 부처님이 멸도하신 뒤에 모든 비구가 산에 늪 가운데에서 부처님의 법을 수행하여 아련야(阿練若) 12두타(頭陀)을 갖추어 금계(禁戒)를 굳게 갖기를 사람이 눈을 보호하듯 하였다.
이로 인하여 곧 아라한의 도를 증득하여 3명(明)과 6통(通)과 8해탈(解脫)을 갖추었다.
이 때 빈 못 가운데 한 원숭이가 있었는데, 나한의 처소에 이르러 나한이 좌선하여 선정에 들었음을 보고 나한의 앉은 도구를 취하여 가사처럼 입고 사문의 법과 같이 오른 어깨를 걷고 손으로 향로를 들고 비구를 둘러 다니었다.


이 때 저 비구가 선정으로부터 깨어나서 이 원숭이가 선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고 곧 손가락을 퉁기면서 원숭이에게 말하였다.
‘법자(法子)여, 너는 이제 응당 위없는 도의 마음을 발할지어다.’
원숭이는 말을 듣고 기뻐하여 5체(軆)를 땅에 대고 공경히 비구에게 예배하고 일어나서 또한 꽃을 따서 비구의 위에 흩었다.
이 때 비구는 곧 원숭이를 위하여 3귀의를 말하였다.
‘법자여, 네가 이제 3세의 불법을 따라 배우려면 응당 3귀의와 5계를 받아야 한다.’
이 때 원숭이는 곧 일어나서 합장하고 아뢰었다.
‘큰스님이시여, 제가 이제 불(佛)ㆍ법(法)ㆍ승(僧)에 귀의하려고 생각합니다.’
비구는 말하였다.
‘너는 마땅히 (부처님께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고 승가에 귀의하겠습니다)라고 해야 한다. 두 번째 세 번째도 또한 이와 같이 말할지어다.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법에 귀의합니다. 승가에 귀의합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도 또한 이와 같이 말한 다음 마땅히 참회할지어다.’


 
또 원숭이에게서 말하였다.
‘너는 전세에 한량없는 겁을 지내 오면서 탐욕과 욕심과 성냄과 어리석음과 삿된 견해와 질투와 교만과 비방과 파계(破戒) 등의 모든 악한 일을 지어 10악(惡)을 구족하였으며, 5역죄(逆罪)를 짓고 방등경(方等經)을 비방하고 비구니를 음행하며, 승기(僧祇)의 물건을 도적질 하여 모든 중한 죄를 지음이 한량없고 끝이 없었다.
나는 이제 태어나 직분을 이미 다하여 후세의 몸을 받지 않는 대아라한으로서 능히 중생의 한량없는 무거운 죄를 제거하노라.
무슨 까닭인가.
내가 처음 태어날 때 대비(大悲)와 함께 태어났으며, 3세 현성(賢聖)의 법도 모두 이와 같이 또한 대비로 더불어 모두 함께 세상에 태어났다.’
이와 같이 은근(慇懃)히 세 번 원숭이를 위하여 죄를 몰아내고 참회하는 것을 말하였다.
이미 참회한 뒤에 원숭이에게 말하였다.

‘법자여, 네가 이제 청정하였으니 이것을 보살이라고 이름하는 것이니, 네가 오늘로부터 형체의 수명이 다함에 이르도록 죽이지 않는 계를 받들지어다.
3세 모든 부처님 때 아라한이 영원히 산 것을 죽이지 아니하고 몸과 입과 뜻이 청정하였나니 너도 또한 이와 같이 할지어다.’
이 때 원숭이는 나한에게 사뢰었다.
‘내가 부처님 됨을 원하여 큰스님의 말씀대로 오늘로부터 부처 이룸에 이르기까지 마침내 산 것을 죽이지 않겠습니다.’
이 때 나한은 원숭이의 말을 듣고 몸과 마음이 기뻐서 곧 5계를 주면서
‘법자여, 네가 오늘로부터 형체의 수명이 다함에 이르도록 부처님의 법을 배울지어다. 3세 모든 부처님과 모든 성문(聲聞)들이 몸의 업이 청정하여 항상 산 것을 죽이지 아니하여 죽이지 않는 계를 가졌나니, 너도 또한 이와 같이 형체의 수명이 다함에 이르도록 죽이지 않는 계를 가져야하는데 능히 받아 갖겠느냐?’
원숭이는 대답하였다.


 
‘제가 능히 받들어 갖겠나이다.’
다음은 도적질 아니하며 삿되고 음란하지 아니하며 망령된 말을 아니하며 술을 마시고 아니함을 받아야 한다고 하여 또한 위의 법과 같이 이미 계를 받았다.
이 때 아라한은 말하였다.
‘너는 마땅히 원을 내어라.
너는 이 축생으로서 현세의 몸에는 도를 장애하나니, 다만 부지런히 정진(精進)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辱多羅三藐三菩提)를 구할지어다.’
이 때 원숭이는 원을 발함을 마치고 기뻐하여 높은 산에 올라가 푸른 나무에서 춤추며 희롱하다가 땅에 떨어져 죽었다.
아라한한테 5계를 받은 까닭에 축생의 업을 부수고 목숨을 마치고는 곧 도솔천(兜率天) 위에 태어나서 일생보처보살(一生補處菩薩)을 만났는데, 보살이 위없는 도의 마음을 설하자, 그는 하늘 꽃을 가지고 빈 못 가운데 내리어 나한을 공양하였다.
나한은 그것을 보고는 곧 빙긋이 웃으며 말하였다.
‘천왕이여, 선과 악의 보(報)는 그림자가 형체 따르듯 마침내 서로 여의지 아니하는 것이다.’
이 때 나한은 게송으로 말하였다.

업이 능히 몸을 장엄하여
곳곳마다 취(趣)와 취를 따르나니
법은 잃지 아니함을 약속[券] 같이 하고
업은 재물을 짊어진 사람같이 해야 한다.

네가 이제 하늘 위에 태어난 것은
5계 업으로 말미암은 것이며
전세의 몸이 원숭이에 떨어진 것
계를 범했기 때문에 난 것이다.


계를 지니면 하늘에 태어나고
계를 부수면 솥에 끓여지며
내가 계를 가진 사람을 보니
광명으로 몸을 장엄하고

7보의 묘한 집에
모든 하늘이 급사(給使)가 되며
모든 보물로 평상의 휘장을 만들며
마니(摩尼) 구슬로 꽃영락 만들고

미래의 부처님을 만나
즐겨 수승한 법을 말하며
내가 계를 파한 사람을 보니
니리(泥犁) 가운데 떨어져

쇠 보습으로 그 혀를 갈아서
쇠 평상 위에 눕혀 놓고
구리를 녹여 사면으로 흘리며
불살라 구어 그 몸을 무너뜨리며

혹 칼 산과
칼 숲과 끓는 오줌과
회하(灰河)와 찬 얼음 감옥에
쇠 탄알과 녹인 구리를 마신다.

이런 따위 괴로운 일이
항상 몸의 영락이 되나니
만일 모든 어려움을 벗어나며
3악도(惡道)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천인(天人)의 길에 놀며
초월(超越)하여 열반을 얻고자 한다면
부지런히 청정한 계를 지녀
보시하고 청정한 명(命)을 닦을지어다.

이 때 아라한은 이 게송을 말한 뒤에 묵묵히 소리가 없었다. 원숭이 천자는 말하였다.
‘큰스님이시여, 제가 전세의 몸일 적에는 무슨 죄업을 지어서 원숭이 가운데 태어났으며 또한 무슨 복이 있어서 큰스님을 만나 축생을 면하고 하늘 위에 태어났나이까?’
나한은 대답하였다.


‘너는 이제 진실히 듣고 잘 생각할지어다.
이에 지난 과거에 이 염부제(閻浮提)에 부처님이 계시어 세상에 출현하시었는데 이름은 보혜(寶慧) 여래(如來)ㆍ응공(應供)ㆍ정변지(正遍知)로서 십호가 주족하시었다.
세상에 출현하시어 3종(種)으로 반열반(般涅槃)을 나타내신 뒤의 상법(像法) 가운데 연화장(蓮華藏)이라는 한 비구가 있었는데 많은 국왕과 장자와 거사를 친우(親友)로 삼았다.
삿된 생활[邪命]로 아첨하고 간사하여 계행을 갖지 아니하였다.


몸이 무너져 목숨을 마치고는 속이고 현혹한 까닭에 장사(壯士)가 팔을 굽혔다가 펼 동안에 아비(阿鼻) 대지옥(大地獄) 가운데 떨어졌다. 연꽃이 펴지는 것처럼 그 몸이 두루 18격중(鬲中)에 가득하니 뜨거운 쇠 탄알이 비오듯 정수리로부터 들어왔으며, 백 천 맹열한 불과 뜨거운 쇠바퀴가 공중으로부터 한량없고 끝없는 아비지옥의 수명 1겁 동안 내리고 겁이 다하면 다시 태어나 이와 같이 모든 대지옥을 거쳐 지내기를 8만 4천 겁을 하였다.
지옥으로부터 나와서 아귀(餓鬼)의 가운데 떨어져 녹인 구리쇠를 삼켜 마시고 뜨거운 쇠 탄알을 먹으면서 8만 4천 세를 지내고, 아귀로부터 나와서 5백 몸 가운데 항상 소의 몸이 되고 또 5백 몸은 낙타(駱駝)로 태어나고 또 5백 몸은 개로 태어나고 또 5백 몸은 돼지로 태어나고 또 5백 몸은 원숭이로

태어났는데, 앞에 계를 지닌 비구를 공양한 것을 인연하여서 원을 맺고 요(要)함이 중하였으므로 이제 또한 나를 만나 목욕하고 맑게 화(化)하여 하늘 위에 태어남을 얻었나니, 계를 가진 비구는 곧 나의 몸이요 방일(放逸)한 비구는 곧 너의 몸이니라.’
이 때 원숭이 천자는 이 말을 들은 뒤에 마음이 놀라 털이 서서 앞의 죄를 참회하고 곧 하늘 위로 돌아갔다.”


부처님께서 대왕에게 말씀하셨다.
“저 원숭이는 비록 이 축생이지만 한번 나한을 보고 3귀의와 5계를 받아 가져 이 공덕의 인연으로 1천 겁의 중한 악의 죄를 초월하여 하늘 위에 태어남을 얻어서 1생 보처보살을 만났다.
이로부터 뒤로 부처님을 수 없이 만나 청정히 범행을 닦아 6바라밀(婆羅蜜)을 갖추어 수능엄삼매(首楞嚴三昧)에 머무르며 퇴전치 않는 자리에서 머물렀다가 맨 뒤의 몸이 다음 미륵(彌勒)의 뒤에 마땅히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룰 것이다.


그 때 왕의 이름은 보광(寶光)인데 국토가 청정하여 도리천(忉利天)과 같으며 저 나라에 태어나는 모든 중생들은 모두 십선을 행하고 계를 갖추어 결함이 없으며, 부처님의 호(號)는 사자월(師子月) 여래(如來)ㆍ응공(應供)ㆍ정변지(正遍知)ㆍ명행족(明行足)ㆍ선서(善逝)ㆍ세간해(世間解)ㆍ무상사(無上士)ㆍ조어장부(調御丈夫)ㆍ천인사(天人師)ㆍ부처님 세존인데, 만일 중생이 저 부처님의 이름을 들으면 태어나고 태어나는 곳에 항상 축생의 몸을 멀리 여의고 한량
없는 겁에 생사의 죄를 제거할 것이다.”


부처님께서 대왕에게 말씀하셨다.
“저 나라 사자월 부처님을 알고자 하는가. 이 모임 가운데 바수밀다 비구이니라.”
이 때 빈바사라는 이 말을 듣고서 바로 일어나서 합장하고 온몸에 땀이 흐르면 슬피 울어 눈물이 비오듯 하여 허물을 후회하고 스스로 꾸짖으면서 바수밀다를 향하여 머리와 낯을 땅에 대고 발의 접하여 예배하며 앞의 죄를 참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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