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영험설화,

경전 법문 영험설화, 사전류, 행사관련, 일대기, 인물 수행담 행장,

 

여긴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영험설화, - 영험설화,
작성자 순둥이7e
작성일 2018/08/08
분 류 설화
(스크랩)

수덕사 혜암스님이 말씀하신 관세음보살 = 영험설화,


수덕사 혜암스님이 말씀하신 관세음보살 - 영험설화,


혜암스님은 1886년에 황해도에서 3대독자로 출생하셔서 1900년 15세때

보암스님을 은사로, 금운스님을 계사로 득도하셨다 합니다.

만공스님으로부터 전법게를 받으셨으며, 1984년 100세의 고령으로 미국

서부에 있는 능인선원의 봉불식에 참석, 대한항공 역사상 가장 고령 탑승객으로

기록되기도 하셨습니다.

1984년말에 설립된 덕숭총림의 초대방장으로 초대 되셨으며 1985년

101세(법랍89세)로 열반에 드셨습니다.



「신유년 여름이었다. 그러니까, 내가(혜암스님) 금강산 마하연에 있을때의 일이다.

대중이 몹시 웅성거려 나가보니, 얼굴이 잘생긴 어떤 청년이 목에 연두창이 터져

피고름과 함께 마치 송장이 썩는 것처럼 냄새가 지독하였다. 그래서 내가 그를 보고

"병원에 입원이나 하지 그 몸으로 뭐하러 다닙니까?"

하니 "예 제 직업이 바로 의사입니다. 영국에서 <곱살바>라는 부인이 공부를

시켜 그분을 모시고 병원을 경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이 생긴 뒤로 나는 물론 그 부인도 병을 고칠 수 없어 이제는

완전히 체념하고 폐인으로 떠돌아 다닌 실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기를

"기독교에 이런 말씀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그 환자가 기독교인이 었는 듯 함)

부처님 말씀에는 <한정된 목숨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나,

병에 걸린 것은 신심이 철저하고 독실하면 고칠 수 있다.> 하였습니다.

당신도 그렇게 해 보겠습니까?" 하니, 그는 "이미 버린 목숨이니 하다가

죽어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였다. 그리하여 그를 스님으로 만드니

대중 스님 네는 냄새 때문에 같이 못있겠으니 데리고 나가라고 야단들이었다.



나는 그런 비방과 구설을 다 참고 내 방을 비워주면서 그에게 말했다.

"그대는 이대로 살기 틀렸으니, 일심으로 <관세음 보살>을 지성껏 불러라.

병을 고치고 못 고치는 것은 오직 그대 정성과 결심에 달렸다." 고 일렀다.

한동안 나는 그의 동정을 살펴 보았다. 그는 밤을 새워 가며 눕지도 아니하고

오직 일념으로 <관세음 보살>만 부르고 있었다.



나는 이 사람은 반드시 병을 고칠 수 있겠다고 생각 했다.

한 반년이 지난 어느 날 그는 꿈을 꾸었다. 소복으로 단장한 젊은 부인이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데 그 애는 자꾸만 <아미타불>을 부르고 있었다.

꿈속에서도 하도 신기하여 "어쩌면 저렇게 어린애가 염불을 잘 할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더니, 그 부인이 "왜 귀찮게 구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는 부인에게 다가가서 그 병을 고쳐 주십사 하고간청을 하였다.

그때 그 부인은 손가락으로 그의 목을 꼭 눌렀다. 그러자 마자 달걀 같은 것

두개가 목에 축 늘어져 달려 있는 것 같았다. 부인은 가위로 그것을 자르려 하였다.

그러자 그가 말 하기를 "그 가위를 잘 소독하고 잘라 주십시오"하니 부인은

"너는 지금까지 의사 하던 버릇으로 그런 소리를 하지마는, 이 가위는 원래

독이 없는 것이다." 하고, 그 혹 같은 것을 잘라 주었다.



그는 다시 "이 겨드랑의 것도 잘라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그것은 아직 그대로 두어라." 하였다. 그리고는 이내꿈을 깨었다.

그 뒤로 그 종기는 피고름이 차차 멎고 병이 아주 나았다.

이렇게 병을 고친 그는 내 첫 상좌로 법명은 동일(東日)로 지금은

이북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영험담은 밀알 출판사에서 나온 "벼랑끝에 서서 길을 묻는 그대에게"라는

큰스님의 법문 책에 나와 있는 글입니다.



혜암 큰스님의 오도송으로 끝을 맺겠습니다.

<어묵동정> 한마디 글귀를 누가 감히 손댈 것인가.

내게 말도 침묵도, 움직임도 움직이지 않음도 여의고 한마디 이르라면,

곧 <깨진 그릇은 서로 맞추지 못한다.> 하리라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불교명상수련, 마음수련, 명상하는법,인성교육,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번뇌치유,(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PC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html
스마트폰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PC라면 클릭 - http://bit.ly/2qSYqES

스마트폰 클릭-
http://bit.ly/2qZVyV6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삼장법사 위대한 대사문 역경 구마라집
아래글 머슴이 죽어서 원님이 되었다.
영험설화, - 영험설화,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영험설화, - 영험설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302

만해 안용운 스님의 관음기도와 의지

춘다 125 만해 안용운 스님의 관음기도와 의지
승려요 독립운동가요 시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만해(卍海)한용운(韓龍雲. 1879~1944)스님은 1905년 설악산 백담사로 출가하여대부분의 시간을 관음기도처로 이름 높은 오세암(五歲庵)에서 보냈습니다.스님은 이 오세암에서 불경을 공부하고 글을 쓰는 틈틈이, 관세음보살님께 열심히기도했습니다. 1910년, 일본이 이 나라..
301

경전 속의 여인 승만

춘다 157 경전 속의 여인 승만
바익왕과 말리부인 사이에 난 왕녀로서 멀리 우징왕에게 시집을 가 있었다.바사익왕이 불법의 귀의하고 멀리 타국에 시집간 딸 승만에게 불법에 귀의할 것을 권유하는 서찰을 보낸다. 서찰을 받은 승만부인을 크게 귀의하는 신심을 내어 부처님을 청하게 되고 깨달음을 얻게 된다.=======================================..
300

바수반두 법사전

춘다 294 바수반두 법사전
바수반두법사전(婆藪盤豆法師傳) 진제(眞諦) 한역최철환 번역바수반두 법사는 북천축(北天竺) 부루사부라국(富婁沙富羅國) 사람이다. 부루사는 번역하면 장부(丈夫)이며, 부라는 번역하면 흙[土]이다.『비수뉴천왕세전(毘搜紐天王世傳)』에는 이렇게 썼다.“그는 제석천(帝釋天)의 아우이다. 제석이 그를 파견하여 염부제(閻..
299

삼장법사 위대한 대사문 역경 구마라집

춘다 301 삼장법사 위대한 대사문 역경 구마라집
진(晋)나라 사문 구마라집(鳩摩羅什) 진(晋)나라 장안(長安)의 구마라집은 한어(漢語)로 동수(童壽)이니 천축(天竺) 사람이다. 그 집은 대대로 나라의 재상을 지냈다. 그 조부 달다(達多)는 뜻이 크고 기개가 있어, 남의 구속을 받지 않았으며 나라에서 그 이름이 드날렸다. 라집의 아버지 구마라염(鳩摩羅琰)은 총명하고 법..
298

수덕사 혜암스님이 말씀하신 관세음보살

순둥이7e 527 수덕사 혜암스님이 말씀하신 관세음보살
혜암스님은 1886년에 황해도에서 3대독자로 출생하셔서 1900년 15세때보암스님을 은사로, 금운스님을 계사로 득도하셨다 합니다.만공스님으로부터 전법게를 받으셨으며, 1984년 100세의 고령으로 미국서부에 있는 능인선원의 봉불식에 참석, 대한항공 역사상 가장 고령 탑승객으로기록되기도 하셨습니다.1984년말에 설립된..
297

머슴이 죽어서 원님이 되었다.

순둥이7e 602 머슴이 죽어서 원님이 되었다.
머슴이 죽어 원님이 되다 경남 산청군에 심원사라는 절이 있다. 그 절 주지에 묘심(묘심)이라는 스님 이 있었는데 절이 너무 낡아 묘심은 절을 증수코자 부처님께 기도하였다.그런데 기도를 끝마치던 날 부처님께서 꿈에 나타나 하시는 말씀이,"네가 내 일 아침 일찌기 일어나 동구 밖에 나가다가 제일 먼저 보는 사람에게 ..
296

난타의 출가 인연

690 난타의 출가 인연
출가 인연 난타가 부처님께 발우를 드리면서 빨리 받기를 재촉하므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네가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 지금이야말로 마땅히 출가하여야 할 때이니라."부처님께서는 신통력을 써서 고요한 방에 가두어 두고 오랜 시간이 지나자 차례차례로 일을 맡겼다. 난타는 기뻐하며 생각하였다.'일을 하는 사이 기회..
295

아라한을 비방한 죄

춘다 772 아라한을 비방한 죄
아라한을 비방한 과보 옛날 아라한과를 증득한 노비구가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가 빠져 웅얼웅얼거리자 젊은 비구가 옆에서 듣고는 빈정거렸습니다."노장님 글 읽는 소리가 꼭 개 짖는 소리 같습니다."그러자 노비구가 말하였습니다."나는 이미 아라한과를 증득하였다. 아라한을 비방한 죄는 적지 않느니라."순간..
294

강원도 오세암 설화

806 강원도 오세암 설화
설정스님은 고아가 된 형님의 아들을 데려다 암자에서 키우고있었다. 겨울이 막 시작된 10월의 어느 날, 스님은 월동준비 관계로 양양의 물치장터로 떠나게 되었다. 이틀 동안 혼자 있을 네 살 조카를 위하여 며칠 먹을 밥을 지어 놓고 스님은 아이에게 신신당부 하였다. “이 밥을 먹고 저 어머니(법당 안의 관세음보살)를..
293

서울 삼성암 독성기도 도량

893 서울 삼성암 독성기도 도량
서울 강북구 수유1동 488번지에 자리잡은 삼성암(三聖庵)은 유명한 독성기도 도량이다. 대웅전을 중앙에 두고 독성각과 칠성각이 좌우에 자리잡은 삼성암은 고종 9년(1872) 고상진 거사가 창건하고, 창건 초기에 ‘소난야(小蘭若)’라고 불렸다.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산사도량이지만 삼성암은 경북 청도 운문사 사리암과 ..
292

원효대사 깨달음

798 원효대사 깨달음
 염불 공덕으로 고향에 돌아오다 신라시대 경주 서라벌에는 [만장사]라는 절이 있었다.절 부근 우금리라는 마을에 근근히 끼니를 지탱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불심이 장한 '보게'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다. 일찌기 과부가 되어 아들 장춘 하나만을 유일한 희망 으로 삼고, 한숨과 눈물로써 지내며 고이 키우고 있었..
291

산청군 심원사 영험설화 화주시주 상봉

춘다 1048 산청군 심원사 영험설화 화주시주 상봉
경상남도 산청군(山淸郡)에 심원사(深遠寺)라는 절이 있다.심원사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비가 오면 빗물이 법당 안으로 새어 들어와서 주지인 지경(志經)스님은 이 절을 중수 하고자 원(願)을 세워 백일 기도를 하였다.기도 회향 날 꿈에 부처님께서"네가 내일 동구밖에서 맨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시주(施主)를 청하라...
290

목마를 타고 사라진 사미승 칠불암 아자방 설화

춘다 874 목마를 타고 사라진 사미승 칠불암 아자방 설화
거만한 태수를 교화한 칠불암 아자방(亞字房)에 전해오는 설화다. 가야 김수 로왕의 일곱 아들이 여기서 불도를 이뤘다 해서 명명된 칠불암은 특히 버금 아 자(亞)의 독특한 형식인 아자방으로 유명하다.아자방은 동양 대선방인 수행처 로 이름을 드날린 만큼 수행승 외에 그 누구도 관람이 불가능했다. 하루는 조 선중엽 ..
289

동래부사와 어머니

순둥이7e 839 동래부사와 어머니
전생의 어머니를 찾은 동래부사 부산박물관에는 조선중엽 동래부사를 지낸 유심(柳沈)의 선정을 기리는 비(碑)가있는데,이 비석의 주인공인 유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즉 인도환생(人道還生)한 유심이 해마다 영혼으로 전생의 고향집에 가서제사음식을 흠향하다가 마침내 동래부사가 되어전생의 어머니와..
288

수원 용주사와 정조왕

춘다 967 수원 용주사와 정조왕
「백성들에게는 효를 강조하는 왕으로서 내 아버님께는 효도 한 번 못하다니….」조선 제22대 임금 정조는 부친 장헌세자(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이 늘 가슴 아팠다. 왕세손이었던 정조 나이 11세 때,할아버지 영조는 불호령을 내렸다.『어서 뒤주 속에 넣지 않고 무얼 주저하느냐?』어린 왕세손은 울며 아버지의 용서를 빌..
287

홍랑처녀 전설

춘다 962 홍랑처녀 전설
홍랑각 “아니, 우리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 군주의 후궁을 이렇게 징발해도 된단 말인가. 이건 우리나라 처녀를 조공으로 바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홍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창건한 화성 홍법사 전경명나라 관원들은 마을을 샅샅히 뒤지며 미모가 출중한 처녀를 찾아 나섰다. 홍법리 마을 어른..
286

나무 관세음보살 칭송 염송

춘다 1064 나무 관세음보살 칭송 염송
보살을 관세음이라 이름하는데 신통이 걸림없어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산을 흔들고 바다를 말리며 대지를 진동시키고 자기 몸 보살피듯 중생을 가엾이 여기시나이다. 명호를 기억하면 복이 헛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언제나 그 명칭을 칭념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 지성으로 그 덕을 생각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찬탄합니..
285

부나기녀가 아귀 몸을 받은 인연

무설진 902 부나기녀가 아귀 몸을 받은 인연
 목련이 곧 아귀 앞에 가서 물었다. "너는 무슨 악업을 저질렀기에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는가?" 아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태양이 비추는 곳에는 등불이 필요하지 않는지라, 현재 여래 세존께서 세간에 계시니 당신이 직접 거기에 가서 물어 보십시오. 저는 이제 너무나 굶주림과 목마름에 지쳐 대답할 수조차 ..
284

1.천인과 수행자, 2.보살이 제도함은 능숙한 유모와 같다. 3. 보시공덕

춘다 1088 1.천인과 수행자, 2.보살이 제도함은 능숙한 유모와 같다. 3. 보시공덕
보살이 사람을 제도하는 것은 마치 능숙한 유모(乳母)가 아이를 기르는 것 같다. 거기에는 네 가지 일이 있다. 첫째는 목욕을 시켜 깨끗하게 하여 주는 것이요, 둘째는 젖을 먹여 배부르게 하여 주는 것이며, 셋째는 편안히 자게 하여 주는 것이요, 넷째는 안고 다니면서 항상 기쁘게 하여 주는 것이다. 이 네 가지 일로 아..
283

육아백상의 인연

춘다 1205 육아백상의 인연
10. 육아백상(六牙白象)의 인연 옛날 사위국의 어떤 큰 장자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은 스스로 제 전생 일을 알고 나면서부터 능히 말을 하였다. 그래서 말하였다. “선하지 않은 행동은 효도하지 않는 행동이요, 부끄러움이 없는 행동은 해치는 행동과 은혜를 배반하는 행동이다.” 이렇게 말하고 그녀는 잠자코 있었다. ..
282

마명보살전

1221 마명보살전
마명보살전(馬鳴菩薩傳)    (後秦) 삼장(三藏) 구마라집(鳩摩羅什) 한역 최철환 번역    대사(大師)는 이름이 마명보살이고, 장로(長老) 협(脇)의 제자이다.언제인가 장로 협이 부처님 법을 걱정하며 삼매에 들어가 누가 출가해서 도(道)의 교화를 널리 선양하고 중생들을 깨닫게 할 임무를 감당할..
281

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1516 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대중 가운데 이름이 바수밀다(婆須密多)라는 한 보살 비구가 있었는데, 대숲 동산[竹園] 사이 푸른 나무 위아래를 오르내리면서 원숭이처럼 소리를 내고, 혹은 3령(鈴)을 가지고 나라(那羅:배우, 광대) 놀이를 하였다. 이 때 여러 장자와 길을 가던 사람들이 다투어 모여들어 구경을 하였는데, 여러 사람이 ..
280

아귀의 전생 죄업을 말씀하시다

순둥이7e 1184 아귀의 전생 죄업을 말씀하시다
어느 한 아귀가 말했다."언제나 두 개의 이글거리는 쇠수레 바퀴가 저의 두 겨드랑이 아래 있으면서 차츰차츰 몸을 태워 들어갑니다. 무슨 일 때문에 그러합니까?"목련이 대답하였다."너는 전세에 여러 스님들을 위하여 떡을 만들었는데 도둑의 마음으로 두 번을 가져다 두 겨드랑이 밑에 끼웠었느니라."다시 어느 한 아귀..

12345678910다음목록,,,14

영험설화, - 영험설화,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