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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둥이7e
작성일 2016/09/10
분 류 시사
tag 역사바로세우기, 흠정만주원류고, 청나라 조상, 금나라 조상, 한국고대사, 한국사, 사대사관, 중국의 동북공정과 (흠정만주원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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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사대사관, 한국역사 바로 세우기, 중국의 동북공정과 (흠정만주원류고) - 자유게시판
 
역사바로세우기, 흠정만주원류고, 청나라 조상, 금나라 조상, 한국고대사, 한국사, 사대사관, 중국의 동북공정과 (흠정만주원류고)

역사를 바로 세워야 민족 혼이 산다. 역사 학자들은 각성해야
 
학교에서 한국역사를 배우다가 보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작고 약해서 수없이 침략만 받고 조공만 바처 온 나라구나." 그런 마음으로 공부를 하게  된다.
왜냐 하면 역사 책의 기술 방향이 심리적으로 그렇기 때문이다. 도저히 역사적으로는 긍지를 가질 수가 없게 만들어 버린다.

지난 역사는 그 민족의 자존심이며 구심점으로 대단히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 상의 많은 나라들이 자신들의 조상을 미화하고 심지어는 억지로 영웅스럽게 왜곡 하기를 서슴지 않는 것이다.
일본이 그렇고 중국이 그렇다. 옆 나라의 항의가 빗발쳐도 눈 하나 깜작 안하고 왜곡을 서슴지 않는 것이다.

그런대 우리의 역사는 어떤가. 영웅스럽게 왜곡은 않더라도 스스로 위축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알아서 위축하고 쭈그러진다. 
이건 불행이요. 민족의 긍지를 후손들이 가지지 못하게 하는 죄악이다. 여기에는 따분하고 한심한 역사 학자들의 책임이 엄청나게 크고 위정자들의 좁은 시각도 책임이 크다. 역사 책을 기술하는 역사 학자들은 지금이라도 분발해야 할 것이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하고자 한다. 
간혹 언론이나 학자들 중에 우리 조상들은 600번이 넘게 외국의 침략을 받았다고 통계를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다.
기실 알고보면 지구 상의 어느 나라 치고 수 천년 역사를 가졌다면  수백번 그렇게 크고 작은 전쟁을 하지 않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국의 역사를 공부해보라 그들의 근세 역사말고 고대 역사는 어떤 모양인가. 


우선 중국을 예로 들어보자. 서 북방으로 부터는 흉노족의 끊임없는 피침을 해마다 받았다. 오죽하면 그렇게 무리를 하면서 만리장성을 자손대대로 이어서 쌓았겠는가.
중국은 흉노족과 돌궐족의 침략을 거의 매년 연래적으로 받았다. 티벳트의 전신인 토번으로 부터도 연이어 침략을 받았다.
여러 외부의 호족들이 중국은 나누어 다스린 오호 십육국 시대도 있었다.

고구려가 600년이 넘도록 만주 지역을 통치하면서 영광을 누릴 시절 선비족이었든 (수나라 문제는 한족이 아님) 수나라 문제는 중국을 통일하게 된다. 수 문제는 고구려를 수십만 군사를 동원해서 정벌에 나서지만, 무참하게 패하게 되고, 아들 양제 또한 다시 백만의 군사를 동원했으나 을지문덕 장군이 이끄는 고구려 군에게 살수에서 몰살 당하다시피 하게 되면서 결국 나라마저 망하게 된다.
이어서 중원의 혼란을 수습하고 중국을 통일한 당나라 이세민도 역시 선비족이다. 당 태종 이세민은 북방의 강대국 고구려를 정벌하려고 30만 대군을 결집시킨다.
호호탕탕하게 고구려를 처들어 갔으나 대막리지 연개소문과 양만춘 장군이 이끄는 고구려 군사들에게 패하고 자신만 간신히 목숨을 보존하고 본국에 돌아가는 처지가 되는 것이다.
세계사에 남는 3 차례의 대 전쟁을 고구려는 통쾌하게 괴멸적 승리로 이끌 게 되는 것이다.

고구려는 연개소문이 죽고 그의 아들들의 집안 싸움으로 스스로 무너지게 된다. 그 때를 틈타서 처들어 온 당나라에게 맥없이 망하기는 하지만 곧 바로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가 다시 고구려 강역을 되찾게 된다. 
북쪽에서는 거란이 흥기하게 되는데 이들은 몽골, 고구려, 여진, 등과 같이 유목을 하고 기마에 능숙한 고구려와 이웃 사촌들로 남방의 중국한족과는 그 뿌리가 다르다. 
거란은 강성해지자 '요'라 칭하고 중국의 반 이상을 점령하게 된다. 
거란은 한 두 번 고려를 침략했다가 고려의 목종을 패한 강조의 죄를 묻는 다는 구실삼아서 고려를 40만 대군으로 처들어 왔다. 그러나 강감찬 장군의 전략에 휘말려 40만 대군은 귀주에서 괴멸적 타격을 받고 패퇴하게 된다.
그런 거란도 역시 중국 한족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새겨 두자. 

북방 요와 비슷한 시기에 만주의 여진족 추장 아골타는 금이라 칭하고 군사를 거느리고 중원을 점령한다. 금나라 시조 아골타의 조상은 고려라고 금나라 역사서인 금사에 쓰여져 있다.
금나라를 이어서 몽고 고원에서 징기스칸이 중국 정복의 길에 나선다. 징기스칸의 뒤를 이은 쿠빌라이칸은 원이라 칭하고 중국을 완전 통치하기에 이른다.

주원장이 원나라 황실을 멸하고 명나라를 세운 후에 다시 만주에서 여진족 추장 누루하치가 군사를 일으키게 된다.
누루하치의 조상은 신라에서 왔으며 김씨기 때문에 성을 애신각라라고 (신라를 사랑하고 생각하는)하게 된다.
그리고 중국 전토를 모두 정복하고 청이라고 칭하게 된다.
청나라의 건륭제의 명으로 자신들의 시조가 어디서 비롯 되었는지 역사서를 편찬하게 되는데 그 책이 흠정만주원류고다, 

(흠정만주원류고'는 건륭 21년(1778년)에 지어졌다. 건륭제는 청나라의 르네상스를 이끈 3현제(강희-옹정-건륭) 가운데 한 명이자 청나라 문명의 결정체인 백과사전 '사고전서(四庫全書)'를 편찬한 인물이다. 그가 청 제국을 세운 여진족의 원류와 만주의 근원을 밝히기 위해 직접 편찬을 명한 것으로 미루어 꽤 중요하게 집필된 책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에 그들의 시조가 신라인임을 밝히고 있다. 그 외에도 중국의 다수의 역사서에 언급되어 있어서 그들이 김씨 성이며 신라인임을 부정할 수가 없다. 다만 신라의 누구의 자손인가가 기록마다 약간 설왕설래 하고 있을 뿐이다.
당연히 여진족도 한국사에 포함되어야 한다.
따라서 여진족이 일으킨 청나라도 한국사에 포함되어야 하지만 상당이 기술적이다. 

중국이야말로 수 천 년간 수 백번도 넘게 크고 작은 침략에 시달린 나라며 나라를 잃어 버리기를 밥 먹듯이 한 나라다.

그러나 한국의 역사는 일제 36년을 빼고는 항상 독립 국가를 유지했으며 대부분의 전쟁에서 승리를 한 나라다. 
인류 역사상 가장 강대한 무적의 몽고군의 침략에도 40년 간을 버티며 항쟁한 나라가 고려다. 이런 사례는 동 서양 통 털어서 어떤 나라에도 없었다.
임진왜란도 일본의 승리가 아닌 조선의 승리한 전쟁임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현 일본 천왕도 자신의 뿌리가 백제임을 인정했다. 일본의 고대 역사도 고구려와 백제 신라를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 일본의 역사를 연 귀족 계급이 모두 도래인이기 때문이다. 이제 일본의 학자들도 내심 인정하고 있는 바다. 
한국의 역사는 불행의 역사가 아닌 찬란하게 빛나는 불굴의 역사임을 알아야 한다.

백제는 근초고왕 때에 이르러서 일본은 물론 중국의 요서를 경략하고 오래 지배를 하게 된다. 그렇게 해상왕국 백제는 번성했던 것이다.
앞선 문물과 기술을 신라와 일본에 전해 주었다. 백제인의 기술이 현재도 일본의 세계적인 자랑인 일본도,그리고 성체나 고대 사찰건축 곳곳에 스며있다. 신라의 황룡사 탑을 지은이가 바로 백재의 아사달인 것만 봐도 백재의 문물 깊이가 보인다. 

신라는 고구려나 백제보다 비록 늦게 흥기했지만 선덕여왕 이후에 삼국 통일을 완수한 후에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게 된다.
통일신라 전성시에 경주의 인구가 100만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인류 역사상 과거에 100만명의 인구를 가진 도시는 전세계적으로도 몇군데 되지 않는다. 
문물이 최고 선진국의 수준에 이르고 문화가 발달하고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등하며 태평하였다. 
지배자와 백성들은 불교사상에 기반한 정신은 풍요롭고 인권이 보장되면서 계급간의 차별이 없었다.    

정리를 해 보자.
세계의 어떤 나라도 수 백 번의 크고 작은 전쟁을 치른다. 결코 한 민족만의 굴레가 아닌 것이다.
북방 유목을 기본으로 하는 기마족들은 중국의 농경을 기본으로 하는 한족과는 삶의 방식이 달랐다.
고구려의 뒤를 이은, 발해, 그리고 요, 금, 원, 청의 역사는 결코 중국사가 결코 아니며 오히려 조선사라고 해야 할 것이다.

태생이 그런 관계로 용맹스럽고 굴복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말을 이용한 발 빠른 기동력으로 멀리 원정을 하고, 먹을 것이 풍부한 중국을 항상 넘볼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는 것이다.
그 당시는 지금과는 달라서 기동력이 뛰어난 기마족들이 훨씬 유리할 수밖에 없었다.
기마족들은 불리하면 수 천리를 이동해서 낯선 곳으로 이주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바람처럼 휘몰아쳐서 세상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든 것이다.
한편으로는 항상 움직이는 특성상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거나 역사를 글로 남기는 것은 농경족 보다는 불리했다.

이렇게 보면 중국의 역사는 거의 북방 민족의 역사이면서 침략을 받고 지배를 당한 역사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는 기를 쓰고 서북공정이다. 동북공정이다. 하면서 모든 북방 민족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끌어 들이는 것이다.
몽골족이 세운 원나라, 요, 금, 청, 모두 지방 정권이 세운 나라고, 자기들의 역사라고 젊은 세대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고구려까지도 그들은 중국의 역사로 기술하려고 착착 진행 중이다.

중국역사는 몽골의 영웅 징기스칸도 중국인으로 가르친다. 그런 교육을 오래 받은 중국의 아이들은 징기스칸이 자기들의 영웅으로 의심이 없다. 금나라를 아골타나 청나라를 세운 누루하치까지 모두 중국의 영웅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다가 보니 다른 나라에서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중국의 젊은이들은 오히려 역사 왜곡한다고 노발대발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일본이 역사 왜곡한다고 하지만 중국의 현재 역사 왜곡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고 위험도로 말해도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30년 전만 해도 중국에서는 청나라도 중국을 침략한 야만족으로 가르쳤으나 이제는 완전하게 방향을 틀어버린 것이다. 그렇게 안하면 중국의 역사야말로 갈갈이 찢어져 버린 역사가 되는 관계로 중국의 위정자들은 얼굴을 가리고 진행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 학자들과 위정자들은 아직도 먼 산만 바라보고 있는 듯 해서 안타깝다.

[항차 남북이 통일되고 중국과 국경을 마주 할 때는 갈등이 계속 될 수밖에 없다.
중국의 현재 젊은 세대들은 신 역사 교육을 받고 중화민족주의로 똘똘 뭉처 있다.

미국은 전 세계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내걸고 세계를 이끌었지만, 중국은 강대해지면 그들의 사고대로 중화민족주의로 세계를 자로 잴 우려가 다분하다. 그들의 사고는 국제적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화민족주의는 중국이 최상 제일이요. 주변 나라들은 모두 예전 자신들의 속국으로 별 볼일 없는 나라쯤으로 여긴다. 앞으로도 그런 시각으로 볼 것이다.
어쩌면 중국은 북한까지 원래부터 자기들의 영토였다고 국제사회에 공고 할 나라다. 만주는 말할 나위도 없고 장차 북한까지 기득권을 주장할지도 모른다.

중국은 몸뚱이는 거대하게 커져 가지만 정신이 아직 못 따라간다. 정신적으로는 성숙하지 못한 후진성을 띤 나라가 중국이다. 세계를 이끌 정도가 되려면 아직 한참 먼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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