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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벽공
작성일 2020/02/06
tag 명상수련,마음공부,명상법,깨달음,믿음,
ㆍ조회: 447    (스크랩)

명상수련 각자 자기에 맞는 수련 방법이 있고 반드시 믿음이 강해야 효과를 본다. = 명상법길잡이, 참선


명상수련 각자 자기에 맞는 수련 방법이 있고 반드시 믿음이 강해야 효과를 본다. - 마하수련원,-명상법 1대1명상지도,(정신불안극복,자기개발)

명상수련을 한다면, '나는 어떤 방법이 맞을까.' 고민을 해 보았습니까.
현재 명상을 하면서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까?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수행 방법이 좋지 않을까. 하고 그런 생각을 하는 분도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각자 자기에 맞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을 자신이 알기 어렵고 안다고 해도 실천하기에는 한계가 있기도 하다.

눈 밝은 경험 많은 스승만이 제자의 근성과 근기를 보고 또한 현재 처한 환경과 정신 감정과 몸의 건강 상태를 살펴서 수련을 지도할 수가 있고 그렇게 되어서 맞아 떨어질 때 제자는 활로를 찾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환상 망상에 괴로워 하는 정서불안 수련자를 지도할 때
일반적인 관법 수행을 시키거나 일반적인 명상을 시킨다면 오히려 부작용이 나고 이익이 없게 된다.

예를 들자면, 어떤 수련자가 환상 망상에 빠진 자기의 경험을 강하게 의식하고 믿고 있는 데, 그 부분을 강하게 부정하고 바꾸는 수련을 시켜도 수련자는 더욱 부담을 가지고 답답하게 여기므로 실패하게 된다는 것이다.

일반인이 느끼는 하찮은 불안 요소도 그들은 굉장히 강하게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꼭 그 감정을 신중하게 인정하고 그 바탕에서  스승은 순화 시키는 수련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대체로 정서 불안 수련자라면 그 수련자 마음 속의 불신과 증오 혐오 혹은 저항감 등을 인정해 주고 그 원인을 살펴서 순화 시켜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안된다. 못 할 것이다. 하는 부정적인 언어를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
그러면 좌절하고 매우 충격적으로 불안해 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언제까지나 용기를 주고 쉽고 편하게 하도록 해줘야 한다.
강요는 더 더욱 안된다.

사실상 정서 불안이 심하다고 해서 별 다를 게 아니다.
몸의 신경계가 불안정할 뿐이다. 
몇 가지 원인 때문에 머리가 지나치게 뜨겁고 배가 차갑기 때문에 신경 교란이 일어나서 그럴 뿐이다.
설령 세상의 고초를 다 겪는다고 해도 가슴에 열이 많고 머리에 열이 나지 않는다면 교란이 안 일어나서 정서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절하고 안정 시켜 주면 정서 불안도 점차 안정되어간다.

이처럼 수련자마다 몸과 마음 상태가 다르므로 수련 방법도 달라져야만 한다.
그러나 이는 수련자 자신이 알 수가 없다.
눈 밝은 스승만이 바로 간파하고 그에 따른 적절한 수련 방법으로 인도할 수가 있는 것이다.

다만 여기에 조건이 붙는다. 수련자가 스승에 대한 믿음이 커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감정으로 수련 방법을 이해하고 실천하기 때문에 효과가 반감되거나 아주 떨어질 수가 있다.

자신의 의지 고집이 더 앞서 버리면 스승의 말씀을 머리로는 믿지만 가슴으로 와 닫지 않게 되어서 깊은 의식과 충돌이 생겨서 수련 효과가 없게 된다는 말이다.
따라서 아무리 글로 책으로 방법을 배우고 그대로 따라한다 하더라도 수련 진척이 없게 된다.

수련은 책으로 글로 말로 듣고 보고 기억해서 해도 안되는 이유가 그것이다.
반드시 스승에 대한 믿음이 강하여 일치가 될 때만이 효과를 보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감각 속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그렇다면 집단으로 모여서 같이 하는 공부는 어떤 가.
별로 효과가 없다는 말이 된다.
같이 모여서 해도 스승을 깊게 믿고 그 스승으로부터 각자 자기의 근기에 따른 수련 방법을 얻어서 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같은 동일 방법을 모두가 같이 앉아서 한다면 그것은 소용이 없다.

마치 같은 약을 모든 환자가 똑같은 분량으로 먹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마하수련원에서 1대1 지도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선지식이 기거하는 처소에서 수련자를 지도할 때에도 같이 모여 살며 수련을 하지만, 반드시 1대1 입문 과정을 거치면서 스승이 그 수련자에 맞는 수련 방법과 단계적인 점검을 하면서 깨달음으로 이끌었지. 모조리 모아 놓고 두리뭉실 가르치는 방법으로 깨달음에 이끌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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