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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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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 자기개발, 인생상담, 고민해결,
 반갑습니다.
1. 상체에 열이 나는 경우 배가 기본적으로 차가워서 그렇다.
2. 하체의 옷을 충분하기 입지 않을 때, 나고 운동을 하지 않을 때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
3. 배를 따뜻하게 하려면 찬 것을 먹지 말아야 하며 운동을 해서 배와 등 허벅지 근육이 생겨야 된다
4. 소금을 적게 먹어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  이때는 소금과 간장을 같이 물에 넣어서 먹는 요법 있다.

 아래는 위에 말한 그 부분 자세하게 설명 드립니다.


 기본적으로 가슴이로 상태를 열이 많이 오르는 것은 하체 배가 차가울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3년 이상 하체를 차갑게 했을 때 그러니까는 그 차갑게 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운동을 지나치게 안 한다던지 혹은 냉장고에 찬 것을 계속 많이 먹는다던지 과일을 지나치게 먹는다던지 혹은 하체 쪽 옷을 약하게 입어서 서늘한 기운이 늘 들어오게 한다든지 이것이 여러 해 지속되게 되면 배가 기본적으로 차갑게 됩니다.
 하체 쪽에 혈관이 가늘어지고 세포가 변하는 것이죠. 그러면은 심장에서 밀어주는 더운 기온은 상체에 집중되고 그 부작용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고 조금만 신경을 쓰면 머리가 멍해 버리고 그리고 마음에 변덕이 심해지는 것입니다.

 싫어하고 좋아하고 화가 나고 슬프고 변덕이 심한 그런 현상이 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바로잡으려면 약으로 안되고 생활습관을 바로 잡아야 됩니다. 
 아래 옷을 충분하게 입고  그리고 하체운동을 해야 되는데 그 운동은 어떤 운동을 하느냐면 대화 등과 허벅지 근육 생기게 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 운동할 때 상처에 좋은 많이 하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면 상태 쪽을 많이 하게 되면 열이 너무나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하체 쪽으로 운동을 주로 많이 해 줘야 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차가운 식품을 이용하면 안 됩니다 물은 반드시 기본적으로 혀에 됐을 때 따스한 정도 상태로 물을 먹어야 하며 반찬도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서 드시면 안됩니다. 조금 밖에 내놨다가 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과일을 먹을 때는 식후에 소화효소 분비를 많이 하게 하기 위한 용도로 쪽으로 조금 먹어야 됩니다.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은 것을 다 지키면 됩니다.

 또 열이 오르는 건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우유 유당을 분해 못 하는데 계속 우유가 들어가는 것을 먹는다든지 기름 분해를 하는 소화효소가 적은데 지나치게 기름지게 먹고 있다던지, 밀가루의 들어있는 글루텐 분해를 못 하는데 지나치게 먹고 있다 던지, 이렇게 될 때 또 열이 오릅니다.
 그때는 배에 가스가 차고 상처에 열이 오르고 목 후두가 안 좋아지기 때문에 목소리가 잦아 들고 탈이 잘납니다.

 이런 모든 것이 지켜지는데도 상체 열이 난다면 그것은 소금을 적게 먹기 때문입니다. 소금을 물로 씻어 말리고 그 소금을1리터 물에 티스푼 반 정도 넣고 그리고 조선간장을 티스푼 3~4개를 넣습니다. 두 가지를 반드시 같이 넣어야 됩니다. 그래야 장이 민감한 사람이 문제가 안 생깁니다.
 먹는 방법은 보온병에 담아두고 자주 찔끔찔끔 먹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상체 열이 안 오르고 또 목에 이상이 안 생기고 목소리가 맑아지며 그리고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증상이 없어지며 더위를 이기게 됩니다. 
 불안초조 하는 정신도 안정이 됩니다. 
 소화력이 좋아집니다.

 소금을 너무 적게 먹어도 문제가 생기며 물론 너무 지나치게 많이 먹어도 혈압이 오르지요. 그러나 소금을 많이 안 먹는 사람이 소금을 먹으면 오히려 혈압이 내립니다.
 이런 걸 할 때는 한 3일 정도 지나서 혈압을 재보고 하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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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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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청국장   07/14     1034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벽공   07/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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