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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작성자 자살하는꼬마선충
작성일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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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믿었는데 멘탈이 너덜너덜해갑니다 - 자기개발, 인생상담, 고민해결,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부처님말씀을 곧이곧대로 믿어왔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살든 부처님은 항상 용서하고 사랑하고 포용하라고 가르쳐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제 다 거짓말 같습니다

다음까페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불교운영에 굉장히 힘쓰는 운영자가 어떤 회원이 저한테 지속적인 비방을 하는데 그 회원이 영적으로 훌륭하신분이라고 저한테 욕을하면서 영구강퇴 시켰습니다
그 영적으로 훌륭하신분이 하도 욕을해서 다른 회원들이 위로의 쪽지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다른까페에서는 자꾸 음란성스팸이 오길래 예전글 삭제했다고 죄송했다고 글남겼더니 활동중지.
(이 까페 운영자도 상당히 불교 포교에 힘쓰십니다)

다른 무려 유명한 스님이 운영하는 까페에선 그 당시 힘든 감정 방명록에 세개 남겼더니 지속적인 글 도배를 이유로 활동중지. 이땐 정말 화도나고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그 스님한테 온갖 욕설보냈습니다어제 또 다른 까페를 가입했는데 그 스님이 운영자로 있는데 절 기억하고 있었는지 받지도 않더군요. 근데 작성한 글들보면 정말 훌륭한 스님인거 보면 제가 그렇게 쓰레기인가.. 그래도 쓰레기를 이렇게 버리시는건가.

절대 제가 잘했다고 글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저만 빼고 부처님이 반겨주시는거 같고
자기 자식을 죽인 자를 용서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불교서적보면 어떤 경우에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대자대비한 경우인데 그냥 좌절감만들고 우울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 무슨요.
제 삶의 벽이 무너지는 느김입니다. 가장힘들때 기댈 수 있는 벽이 불교였는데 그냥 한번만 누가 제가 실수해도 그냥 받아 주는 사람이 없나 넌 부족하지만 그래도 같이 불법이나 좋은 글 볼 수 있게 놔줄게.하지않고 그냥 무자비하게 차단해버리나 내가 믿었던 자비를 베풀라는 불법이 맞나 싶습니다.

그리고 불교까페가 아니라 다른까페가 더 너그러운거 같기도 합니다
차라리 회원이 온갖 저주를 운영자에게 퍼붓는 일반까페 어린 운영자들이 저주나 욕을 들어도
그냥 회원을 놔둡니다.
이제 저도 살면서 굳이 누구를 용서해 주고 싶은 마음이 안듭니다.그런것도 하기싫습니다.한때 그러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싶습니다.

한편으론 전 어딜가나 온라인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걸 뼈져리게 느껴져서 너무 우울하고 슬픕니다.어릴때부터 그랬는데 나이먹어서도 왜 이렇게 서럽네요. 언젠가 사주를 봤을때 외롭고 쓸쓸한 사주라 합니다. 교양있고 사랑받고 자란 집안 사람들은 인터넷에서도 티가 나더군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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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믿었는데 멘탈이 너덜너덜해갑니다   자살하는꼬마선충   08/04     811    
   전문 사이트는 성격이 분명해서 까다롭습니다.   벽공   08/04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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