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678 생활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김영 328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고정된 방식에 길들여져서 남의 말들 잘 안듣습니다.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줄수록, 다들 자기 얘기..
5677 답변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벽공 398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 ■ [김영]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2017-09-29 13:02)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
5676 기타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민 332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희집 앞에 항상 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를 낳아 새끼들도 오고 있어 사료를 챙겨줬었습니다. 새끼고양이 중 한 마리가 눈에 염증이 있어 잘 먹지 못하고 몸이 약했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고양이 포획이 어려워 처음 이상을 발견했을 때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고양이..
5675 답변

   고양이 운명은 자연의 섭리, 위로하고 기원하는 방법

벽공 363 고양이 운명은 자연의 섭리, 위로하고 기원하는 방법
===================================== ■ [고민]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7-09-25 15:19) 스님 안녕하세요. 저희집 앞에 항상 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를 낳아 새끼들도 오고 있어 사료를 챙겨줬었습니다. 새끼고양이 중 한 마리가 눈에 염증이 있어 잘 먹지 못하고 몸이 약했었습니..
5674 생활

힘들어요

호르기 343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요. 저는 빨리 일어나지를 못 해요. 자명종 소리도 안 들려요. 엄마가 흔들고 깨워야 일어나 지거든요. 그리고 일어나도 피곤 해요. 제가 운동을 많이 한 것도 아니거든요. 왜 그럴까요. 제가 좀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요. 그렇다고 많이 걷는 것도..
5673 답변

   몸에 열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한 것입니다.

벽공 519 몸에 열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한 것입니다.
===================================== ■ [호르기] 힘들어요 (2017-09-16 21:44)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요. 저는 빨리 일어나지를 못 해요. 자명종 소리도 안 들려요. 엄마가 흔들고 깨워야 일어나 지거든요. 그리고 일어나도 피곤 해요. 제가 운동을 많이 한 것도..
5672 생활

살 찌고 싶어요

영국이 382 살 찌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전 멸치입니다. 뭔가 하면은 제 몸이 그렇게 말랐어요. 근데 어떻게 한번 살이 찔까요. 식욕은 좋아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가 뭘까요. 살찌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찔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른 사람은 입맛이 없고 못 먹어서 살이 빠진다고 그러는데 저..
5671 답변

   살이 찌려면 장을 따뜻하게 만들고서 많이 먹어야

벽공 465 살이 찌려면 장을 따뜻하게 만들고서 많이 먹어야
===================================== ■ [영국이] 살 찌고 싶어요 (2017-09-09 19:51) 스님 안녕하세요. 전 멸치입니다. 뭔가 하면은 제 몸이 그렇게 말랐어요. 근데 어떻게 한번 살이 찔까요. 식욕은 좋아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가 뭘까요. 살찌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잘 먹어도 살이..
5670 건강

건강상담입니다.

눌림목 370 건강상담입니다.
안녕하세요. 몇몇 곳에서 질문해 보고 답이 없어서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고민이 두가지인데요. 건강에 관한 것입니다. 소변이 너무 급하고 특히 밤에 소변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잠을 길게 잘 수가 없어요. 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그럼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그럴까요. 그리고 밤에 잠을 자면서 수 없이 ..
5669 답변

   밤에 꿈이 많고 잡념이 많다면

벽공 651 밤에 꿈이 많고 잡념이 많다면
===================================== ■ [눌림목] 건강상담입니다. (2017-08-30 12:59) 안녕하세요. 몇몇 곳에서 질문해 보고 답이 없어서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고민이 두가지인데요. 건강에 관한 것입니다. 소변이 너무 급하고 특히 밤에 소변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잠을 길게 잘 수가 없어요. 전에는..
5668 생활

운동과 명상

김영 358 운동과 명상
스님 말씀에 영감을 많이 얻어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잘못된 생활습관과 정서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심신이 망가져있습니다. 저는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섭생도 남보다 잘 가려서 하지만 스트레스와 집착하는 성격, 밤낮이 바뀐생활, 지나치게 철학적인 성향 등으로 몸이 나빠졌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큰 마음먹고 운동을..
5667 답변

   상기증상 있을 때는 호흡법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벽공 514 상기증상 있을 때는 호흡법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 [김영] 운동과 명상 (2017-08-25 17:05) 스님 말씀에 영감을 많이 얻어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잘못된 생활습관과 정서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심신이 망가져있습니다. 저는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섭생도 남보다 잘 가려서 하지만 스트레스와 집착하는 성격, 밤낮이 바..
5666 고민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시온지 390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요. 남친은 20살이고요. 저는 19세살이고요. 체팅으로 만나서 몇 번 만나 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고요. 별로에요. 그런데 절 좋아한다고 합니다. 성격은 내성적 같은데. 자주 연락옵니다. 그래서 그냥 응대했는데 점차 심하게 집착하는 것 같아요. 멀리 하자니 상처 ..
5665 답변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벽공 439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사귀기 ===================================== ■ [시온지]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2017-08-23 23:05)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요. 남친은 20살이고요. 저는 19세살이고요. 체팅으로 만나서 몇 번 만나 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고요. 별로에요. 그런데 절..
5664 생활

안녕하세요

유나원 351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도 변변치 않아서 어디 내 놀만 하지를 않아요. 잘 이기고 나가려고 용기를 내고 있지만 그..
5663 답변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벽공 573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 ■ [유나원] 안녕하세요 (2017-08-15 16:46)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
5662 생활

업을 없애는 법

김영 445 업을 없애는 법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상처와 받은 상처들을 잘 잊지를 못합니다. 결국 업이란 것이 집착에서 비롯되는 것을 알면서도 돌이..
5661 답변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벽공 1512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 ■ [김영] 업을 없애는 법 (2017-08-08 13:31)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
5660 생활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순진녀 721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차가워 진 걸까요. 배를 더운데 따뜻하게 해야 할까요. 힘이 나고 더운지 모르고 그렇게 몸관리 하는 방법..
5659 답변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벽공 401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 ■ [순진녀]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2017-08-05 23:16)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5658 생활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김태원 353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용돈은 벌어야 되 겠 다 생각 하고 알바를 뛰고 있어요. 그러나 계속 이렇게 알바만 하고 있..
5657 답변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벽공 423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 ■ [김태원]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2017-07-26 18:56)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
5656 건강

변이 이상해요

소향 372 변이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지요. 날이 더우면 변도 좀 단단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아요. 자직 다른 곳은 큰 ..

12345678910다음목록,,,252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