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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655 답변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벽공 462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 ■ [소향] 변이 이상해요 (2017-07-10 12:13)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
5654 가족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외짝수효 732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고, 그 느낌이 너무 견딜수없이 힘들어서 어느순간부터는 아무 공부도 하지 않게 되어..
5653 답변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벽공 597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놀아가면서 공부하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 ■ [외짝수효]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2017-07-05 23:01)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
5652 생활

급박뇨 질문입니다.

김수현 606 급박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을 받습니다.오래 참고 견뎌야할 때가 많은데 그때 정말 힘듭니다. 버스를 탔거나 사람들이 모인 회의장소라든가. 그때마다..
5651 답변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벽공 1288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급박뇨 해결방법입니다. ===================================== ■ [김수현] 급박뇨 질문입니다. (2017-06-29 20:40)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
5650 생활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나는나 514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왜 하는 일이 안 풀릴까요. 뭔지 모르겟어요. 저는 열심히 하고 정직하고 게으르지 않거든요. 요령도 안피우고..
5649 답변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벽공 815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 ■ [나는나]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2017-06-26 18:22)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5648 생활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학생 549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것 같고 잠깐 잡았다싶어도 곧 떠나갑니다.예를 들면, 내 어릴 적 꿈들이 어이없이 깨진 것도 많..
5647 답변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벽공 621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 ■ [학생]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2017-06-13 00:50)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5646 생활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선무엄마 549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전에 친구가 마하수련원 소개를 해서 저도 고민 좀 상담할까 해요.제가 결혼 8년차입니다.늦게 결혼을 해서 그래도 나이가 많습니다.아이를 하나 낳고 아이가 유치원 다닙니다.그런데 생활에 지치고 하다 보니 왜 결혼해서 사는지 자꾸 회의감이 들어요.커가는 아이 잘 키우고 쉽고 그리고 일도 바빠서 정신없는..
5645 답변

   왜 사는지 알고 싶다면 길을 찾아야,--- 권태기 아닌 무미건조 때문

벽공 607 왜 사는지 알고 싶다면 길을 찾아야,--- 권태기 아닌 무미건조 때문
무미건조,권태기,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 ■ [선무엄마]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2017-06-09 20:12) 안녕하세요.전에 친구가 마하수련원 소개를 해서 저도 고민 좀 상담할까 해요.제가 결혼 8년차입니다.늦게 결혼을 해서 그래도 나이가 많습니다.아이를 하나 낳고 아이가 ..
5644 생활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창솔 593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이제 유치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집이 세요.  한번 우기면 돌아서지를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말 잘 듣는 아이로 말을까요.그럴 때 인성교육을 어떤 위주로 해야 할가요.애들 다루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5643 답변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벽공 658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고집, 인성교육===================================== ■ [창솔]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2017-06-04 14:29) 스님 안녕하세요.제가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이제 유치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집이 세요.  한번 우기면 돌아서지를 않습니다.어떻게 하면 말 잘 듣는 아이로 말을까요.그럴..
5642 생활

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어요

단결 540 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하도 여러군데 물어봐도 답이 안나와요 그래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죄송합니다.다름이 아니고 인생을 아름답게 보람되게 살고 싶어요 직장에서도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나이가 들어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직위도 높아지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무엇일가요.그리고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어떻게 해..
5641 답변

   성취와 성공은 꾸준히 지속하는데서 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체질도 적성도 보지 말라

벽공 666 성취와 성공은 꾸준히 지속하는데서 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체질도 적성도 보지 말라
성공과 실패 원인 체질도 적성도 중요하지 않다 꾸준히 하는게 성취의 비결===================================== ■ [단결] 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어요 (2017-05-31 22:37) 스님 안녕하세요하도 여러군데 물어봐도 답이 안나와요 그래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죄송합니다.다름이 아니고 인생을 아름답게 보람..
5640 생활

나는 누구인가 내 성격도 습관도

훌쭉이 546 나는 누구인가 내 성격도 습관도
안녕하세요스님 요즘 고민이 많은데요.제가 맘에 안들어도 성격도 안좋고 남이 좋아 할만한 요소가 없어요.어떻게 하면 나를 고칠 수가 있을 까요. 내가 누구인지 뭐하는지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뭐가 문제인지 모르니 고칠 수가 없어요제가 생각해도 한심해요.어떻하면 좋지요.
5639 답변

   나를 찾는 길, 나를 알아야 비로소 길을 연다

벽공 635 나를 찾는 길, 나를 알아야 비로소 길을 연다
===================================== ■ [훌쭉이] 나는 누구인가 내 성격도 습관도 (2017-05-26 17:15) 안녕하세요스님 요즘 고민이 많은데요.제가 맘에 안들어도 성격도 안좋고 남이 좋아 할만한 요소가 없어요.어떻게 하면 나를 고칠 수가 있을 까요. 내가 누구인지 뭐하는지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
5638 건강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여장부 518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스님 콜라가 해로운건 알지만 장기간 마신 사람은 쉽게 끊지 못하던데 어떻게 하면 완전히 끊을 수 있을까요?
5637 답변

   콜라 중독은 물이나 차로 해결하면 되요

벽공 540 콜라 중독은 물이나 차로 해결하면 되요
=====================================■ [여장부]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2017-05-22 14:12) 안녕하세요 스님콜라가 해로운건 알지만 장기간 마신 사람은 쉽게 끊지 못하던데 어떻게 하면 완전히 끊을 수 있을까요?       답변))   콜라 중독성이 있어서 그래요. 마시면 ..
5636 생활

깊은 잠

참는나 452 깊은 잠
스님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서 불면증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고 질문 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지면서 깊은 잠을 못자고 잠을 자긴 자는데 끝없이 꿈이 이어진다고 할까요. 꿈도 아니고 생각도 아닌 상태가 계속 지속됩니다.   그래서 눈도 안좋고 기억력도 떨어지지 않나 싶은데요.  어떻게 ..
5635 답변

   잠자기 전에 잡념이 많아지는 현상 고치는 방법

벽공 610 잠자기 전에 잡념이 많아지는 현상 고치는 방법
잠자기 전에 잡념이 많아지는 현상 고치는 방법=====================================■ [참는나] 깊은 잠 (2017-05-18 09:59) 스님 안녕하세요.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서 불면증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고 질문 드립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지면서 깊은 잠을 못자고 잠을 자긴 자는데 끝없이 꿈이 이어진다고 할까요. 꿈도 아..
5634 가족

화나요

맘마 483 화나요
스님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 정말 힘듭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저는 위로는 시어머니도 계시고 아래로 아이들도 있는데요.모두에게 잘해 주고 싶은데 짜증이 너무 잘납니다.특별하게 화날 일도 없는데 화가 치미는데 제가 수행이 너무 안되서 그럴까요 전생의 원인일까요.어떻게 하면 화..
5633 답변

   우울증이 생긴 것이고 명치에 화기가 모여서 그러내요

벽공 627 우울증이 생긴 것이고 명치에 화기가 모여서 그러내요
=====================================■ [맘마] 화나요 (2017-05-14 20:05) 스님 안녕하세요. 혼자 고민 정말 힘듭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위로는 시어머니도 계시고 아래로 아이들도 있는데요. 모두에게 잘해 주고 싶은데 짜증이 너무 잘납니다. 특별하게 화날 일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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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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