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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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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초조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안올 때 마음보다 몸부터 다루세요. = 자기개발, 불안장애치유


불안초조로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안올 때 마음보다 몸부터 다루세요. - 자기개발, 인생상담,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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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루어지다*] 마음이 답답하고 잠을 못이룹니다. (2011-12-29 00:55)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곳에서 법문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마음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언제나 초조하고 불안하고

무언가 응어리진듯 명치부근이 턱턱막히는 느낌과 머리가 지끈거리는 현상을

스스로 고칠 수가 없어서 도움을 부탁하기 위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현재 서울에서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며. 나이는 29살입니다.

제가 지금 겪고있는 마음의 괴로움의 발단은 한 여자때문이며

제 생각에 최근의 갑작스러운 사건이기 보다는 근 4개월간 받아왔던 스트레스와

불안.초조감이 몸에 축적되어 눈뭉떵이가 커지듯 근심이 커져 마음을 좀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여자를 만나서는 안되는게 분명하고 마음을 줘서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계를 분명하게 끊지 못하고 어영부영 연락을 하고 있으며 매일매일 

연락을 기다리며 초조해하고 일편 집착같아 보이는 제 마음이 저도 싫습니다.

차라리 상대 여자가 저를 싫어하면 모를까 여자도 저를 좋아해서 몇번이고 

연락을 끊으려고 시도했지만 언제나 다시 붙잡혔습니다. 

단호하게 끊지 못하고 있는것은 제 욕심을 지우지 못한 탓이겠지요.


아무튼 저는 매일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있으며 심적고통을 넘어

육체적 고통도 겪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부처님 말씀을 세겨듣고 감정이 흘러가는 대로

놔두고 절제하고 하더라도 그 순간은 조금 편안해 지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시

제 마음을 좀 먹고 있습니다.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이라는 책을 읽고 자비심을 기르려고도 해봤지만 정말 제 스스로

저를 컨트롤 할 수 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연락을 단호히 끊는게 좋은거라는걸 알지만

그게 너무 힘듭니다..

저는 알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런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변>
 

질문 내용으로 볼 때, 압박감과 걱정, 불안이 겹치면서 그러한 증세가 나온 듯 합니다.

마음만 편안하게 한다고 해서 절대 다스려지지가 않습니다.
먼저 몸을 다루어야만 합니다.

1.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팔뚝을 얼굴까지 올린 다음에 팔뚝과 가슴, 어깨에 강력하게 힘을 주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아래로 내리세요.
연속해서 힘을 주기를 가슴 복판을 타고 아래 단전까지 단계적으로 강하게 힘을 주면서 천천히 내려가세요.
호흡은 신경쓰지 말고 그냥 알아서 쉬면서 하세요.
호흡을 멈추고 힘을 주면 안됩니다. 그리고 입으로 숨을 쉬지말고 말고 코에서 소리가 나지 않게 부드럽게 숨을 쉬면서 동작을 하세요.
반복헤서 위에서 아래로만 동작을 하세요.

2. 허리 뒤로 손깎지를 끼고 역시 팔뚝과 어깨 등짝 차례로 정신을 집중하면서 강하게 힘을 주고 내려 가세요.
힘을  줄 때 반드시 정신이 그 부위로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이 것도 역시 반복하세요. 등쪽은 엉덩이까지 힘을 주고 내려가면 될 것입니다.

3. 몸이 풀리면 앉은 자세에서 등과 목을 크게 원을 그리면서 빙빙 돌려서 척추를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4. 뒷 목과 명치를 손가락으로 적당한 힘으로 눌러서 근육을 흔들어 주세요. (마사지 하는게 아닙니다.)

5. 마지막으로 많이 걸음을 걸으면 됩니다. 방안에서 걸으세요.

6.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해서 눈에 열이 나고 머리에 열이 나면, 시원하게 하세요.
물수건을 이용해도 되지만. 날이 차니까 위의 옷을 한벌 벗어도 효과가 날 것입니다.
머리나 몸의 어느 부분이라도 서늘하면 방안에서도 모자를 쓰고 옷을 더 입고, 약간이라도 답답하면 옷을 벗기를 반복하세요.
그렇게 해야 기혈이 돌면서 머리가 열립니다.
만약 방 전체가 덥다면 방의 온도를 키 높이에서 20~21도로 맞추세요.

7. 밤에 잠을 잘 때 반드시 편안하게 자야 합니다. 방이 덥다든지 추우면 안되요.
약간만 더워도 이불이라도 바꾸어야 합니다.
세벽에 추우면 앏은 이불을 더 덥도록 하세요.
자면서 온도를 맞추는 것이 가장 쉬운 치료법이 됩니다.
온도를 맞추면 잠도 잘 옵니다.

7.가지를 하나도 빼지 말고 실천하세요.

이제 마음 다루는 이야기할 것입니다.

정신이 어떤 경우라도 명치 쪽에 안 가게 하세요.
그냥 얼굴 앞에 자연스럽게 두세요.
그리고 절대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말고 , 무조건 마음속에 걸리는 사안을 상대해서, 눌러서 이기려는 느낌을 취하세요.
불교)) 명상)) 법문)) 마음)) 참선)) 화두)) 운명)) 수련원))
.
그리고 여자를 잊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그 여자의 약점을 생각하세요.
어딘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신체에 어느 곳에 있거나 성격에 있다면 그걸 계속 생각하세요. 그러면 여자가 싫어질 것입니다.
또 여자를 가까이해서는 장차 어떤 불리한 일이 생길지 그 것만 계속 생각하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참고>

현재 몸 상태를 호전시키려면 냉온건장조절게시판의 글을 읽고 그대로 생활습관을 바로 잡으세요.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벽공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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